McMaster University
1887년 온타리오 주의회에서 통과된 법률에 의거해 설립되었다. 당시 이 대학은 상원의원이자 캐나다 상업은행의 초대총재였던 윌리엄 맥마스터(William McMaster)의 유산을 바탕으로 설립되었으며, 온타리오 주와 퀘벡 주 침례교 협의회의 후원을 받았다. 1890년 토론토의 맥마스터홀에서 수업을 시작했다. 개교 당시...
바콜로드 " Kuppa"
파스타가 맛있는 그곳.. 금요일 일본인 히로에 졸업식이 있었다. 그래서 일본인 친구들과 함께 온 쿠파.. 쿠파는 바콜로드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레스토랑 중에 하나이다. 파스타가 정말 맛있기 때문이지.~ 그리고 바콜로드에서 흔하지 않은 샐러드바가 있는 곳. 이날은 금요일이라 많은 사람들로 부쩍 부쩍..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바콜로드 KOREAN GRILLE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저녁 분위기가 좋은 한국식당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그곳 사실 건물이 너무 오래되 보여서 큰 기대하지 않았다. 하지만 실내는 정말 기대이상 이였다,, 바콜로드에서 만난 홍대 레스토랑이라고 할까?? 운치 있고 멋스러운 실내 디자인... 사장님이 실내 안의 작은 소품들까지 많은 신경을 쓴 것 같았다. 아득...
저렴한 차이나타운 888 - in 바콜로드
필리핀에는 중구계 필리핀사람이 많다. 그래서인지 중국식당과 절, 학교를 찾아 볼 수가 있다. 바콜로드에서 저렴하기로 소문난 차이나타운을 가보았다. 밖에서 바라보는 888의 모습. 딱 중국풍이 물씬 난다~ 외부에는 중국냄새가 물씬 나는 도자기를 팔고.. 짠! 들어가자마자 에스컬레이터를 볼 수 있다. 저기 천장에 달려있는 홍...
루인스를 가다 - in 바콜로드
루인스 = 폐가 이렇게 들으면 뭔가 섬뜩하지만, 유적지로 남은 건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일제강정기시절 락손이라는 큰 부자가 부인을 위해 지어 준 집인데, 일본인들에 의해 불이타 그 뼈대만 남은 집을 말한다. 날씨가 흐린 날 가서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날씨가 좋은 날 썬셋에서 루인스를 바라보면, 루인스 건물이 조개껍질...
조용히 책 읽을 수 있는 곳 라군파크 - in 바콜로드
바콜로드의 시내라고 할 수 있는 락손스트리트 중간에 가면, 라군파크라는 공원이 하나 나온다. 한가한 오후에 가면 딱인 그 곳! 조용히 앉아서 음악을 듣거나, 책을 읽기에 안성맞춤이다. 물고기 밥을 사서 물고기들한테 밥을 주면,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도 있다. 때론, 연인들끼리 사랑을 속삭이기도 하는 이 곳. 으~~~ 부러...
볼링장 - in 바콜로드
OKEA는 바콜로드에서도 south쪽에 위치해 있다. 그리고 시내가 north쪽에 위치 해 있기 때문에 east쪽으로 가는 일은 좀 드물다. 저녁을 먹고 친구의 제안으로 볼링한판을 치러 가기로 했다. 볼링장 오픈 시간이니 잘 알아두도록 하자! 학생카드 즉 ID카드를 제시하면 20%를 할인 해 준다. 그리고 양말을 신고 가...
산타페 - in 바콜로드
산타페 바콜로드에 있는 수영장 중 하나. 여기는 OKEA와 계약이 되지 않아 무료로 들어갈 수는 없다. 그리고 학원에서 조금 멀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이동해야된다는 점! 그래도 피크닉가기에 좋다는 소리를 듣고 안 갈 수가 없지~^^ 산타페에 들어서면 이렇게 이쁘고 섹시한 언니가 반기고 있다는 하이! :) 저렇게 생긴 곳에...
병원 이용하기 - in 바콜로드
외국에 살다보면 제일 걱정인게 "아프면 어떡하지ㅜ" 이다. 여름에 개도 안걸린다는 감기를 여기 필리핀에서 걸리다니ㅜㅠ 한국에서는 걸리고 싶어도 안걸리는 감기를 여기서 걸린 것이다. 생각보다 감기가 독해서 참다못해 병원에 가기로 했다. 여기는 "medical arts building" 이라고 개인병원이 모인 곳 오전 9~1...
꽃시장 - in 바콜로드
오늘 같이 수업을 듣던 친구의 졸업식이 있었다ㅜ.ㅠ 친구를 위해 꽃을 사러 바콜로드 플라자로 go! 꽃시장은 다운타운에 위치한 바콜로드 플라자에 있다. 지프니를 타고 내리면 수 많은 옷가게들과 악세사리 가게들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어느날 부터인가 없어지고 그 공간을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꽃시장을 자세히 보면 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