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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에듀 콘텐츠 라이브러리

성공적인 유학을 위한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국가별 핵심 유학 정보를 한데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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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샌디에고 컨버스 후기

어연뽀에 처음 글 쓰는것같네요 저는 타 카페에서 주인장님과의 인연으로 오게 된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입니다 ㅎㅎ 아마 주인장님은 아실듯?ㅎㅎ 여튼 글을 계속 이어 나가겠습니다 어느덧 샌디에이고에 온지도 두달이 다 되어 가는데요 저는 지금 샌디에이고 다운타운에 위치한 "컨버스"라는 어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단도집익적으로...

2014년 10월 20일조회 410
성공사례

Number 7. 내생의 가장 멋진 파티, 할로윈데이 ♡

H a l l o w e e n P a r t y 미국의 할로윈데이 는 상상보다 훨씬 더 호화롭다 온 거리 온 세상 모두가 하나가 되어 즐기는 할로윈 아침부터 LSI 에선 호박만들기 대회를 열어 정신없이 바빴지요 한달동안의 휴식을 위해 학원을 잠시 쉬고 있었던 나 그래도 친구들의 초대를 받아 아침부터 단장하고 학원으로 갔...

2014년 10월 20일조회 422
유학칼럼

University of Regina

리지아나 대학교는 캐나다에서 손꼽히는 종합대학이다. 강의수준과 연구실적에서 국내외적 명성을 얻고 있는 학교이다. 1911년 부터 서스캐쳐완 주의 수요에 반응하며 성장해왔다. 11개의 학문 기관과 25개의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을 공급한다. 최근 몇년 간 리지아나 대학은 특별한 프로그램을 발전시켜왔다. 예를 들어 경찰학...

2014년 10월 20일조회 405
유학칼럼

Campion College

카톨리과 예수회의 교육전통에 뿌리를 둔 캄피온 대학교는 모든 학생들에게 종교성향에 관계없이 리지아나 대학의 학위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계적으로 우수한 수업의 질을 자랑하는 학교이다. 1917년에 설립된 이래로 캄피온 대학교의 미션은 성서에 대한 철학에 근거하였다. 리지아나 대학과의 강력한 파트너쉽을 통해 교...

2014년 10월 20일조회 350
유학칼럼

First Nations University of Canada

이 대학은 인디언 문화와 역사에 대한 과정에 있어서 리지아나 대학에 의해 공인된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제공한다. 1976년에 설립되어 독립적으로 관리되나 리지아나 대학과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 이 대학 학생들은 양교의 캠퍼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웹 기반의 원거리 수업과 장거리 수업도 제공한다. The First Na...

2014년 10월 20일조회 359
유학칼럼

Luther College

루터대학교는 캐나다 내의 Evangelical Lutheran Church 라는 단체의 한 교육기관이다. 리지아나지역에 두개의 캠퍼스를 가지고 있다. 루터대학교의 학사과정와 학생복지 서비스는 모두 리지아나 대학과 연계되지만 행정과 재정적인 부분은 독립적이다. 학업적 성취 뿐 아니라 정서적 발전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모두 이...

2014년 10월 20일조회 359
성공사례

밴쿠버의 생활고

안녕하세요~ 한국은 날씨가 많이 풀렸다는데.. 어떤가요? ㅠㅠ 여기는 여전히 춥습니다... ㄷㄷㄷㄷ 한국의 겨울이 삼한사온이라면 이곳의 겨울은 삼일사우... 3일 해가 보이고 4일 비가 오는.. 대략 그런 날씨를 여태 유지하고 있어요. 물론 제가 도착했었던 2월에는 일주일에 한번 해보기도 힘들었지만요 ㅋㅋ 이렇게 날씨가...

2014년 10월 20일조회 107
성공사례

Number 6. 쑤아, 라스베가스 가다!

터키친구, 일본친구, 한국친구- 함께 라스베가스 떠났지요 밤이 너무 아름다운, 라스베가스 에 왔습니다 영화 속 주인공 처럼 예쁜 라스베가스 밤거리를 돌아다니고- 멋진 호텔을 거닐며- 맛있는 부페도 $27이면 OK 그리고 무엇보다도 서양인 과 함께한 여행 사고방식이 너무 달라 티격티격 많이도 싸웠지만, 덕분에 정말 베프 가...

2014년 10월 20일조회 425
유학칼럼

St. Thomas More College

사카툰에 위치해 있는 이 대학은 카톨릭대학이다. 서스캐쳐원 대학의 연합대학이다. 1936년 설립되었으며, 강력한 전통으로 지역 커뮤니티와 밀접하게 연계되어있다. 이 대학의 학생들은 서스캐쳐원 대학의 학위를 위해 수업을 들을 수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 STM의 교수진은 매우 능력있고 인정받는다. Located i...

2014년 10월 20일조회 361
유학칼럼

University of Saskatchewan

1907년 서스캐처원 지방의회를 통과한 법률에 의하여 설립되었다. 1908년 댈하우스대학교의 월터 C. 머레이(Walter C. Murray) 교수가 초대 총장으로 임명되었고, 1909년 70명의 학생으로 문리과대학이 처음 개강하였다. 1912년 최초의 학교 건물이 캠퍼스에 건립되었고, 같은 해 농과대학과 공과대학이 창설...

2014년 10월 20일조회 387
성공사례

Number 5. 대한민국을 소개하자>_<☆

난 왜 이렇게도 대한 민 국 이 자랑스러울까요? 맨날 한국 이야기.. 한국 자랑하고 다녔던것 같아요- 한국 에 있었을땐 몰랐는데- 왜이렇게 한국 자랑할게 많은지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한국 인터넷, 특히 싸이월드! 이렇게 예쁜 미니홈피가 미쿡엔 없죠- ㅎㅎ 그리고 정말 인기만점 , 한국 음식 친하게 지냈는 스웨덴 친구, 멜...

2014년 10월 20일조회 371
성공사례

Number 4. 수아의 홀로서기

따듯한 집, 할머니의 따듯한 보살핌으로부터 벗어나 수아의 홀로서기 가 시작됩니다 무작정 다운타운 주변 집에 들어가 물어보았습니다. 내가 살 빈아파트가 필요하다규- 이집은 비싸! 이집은 위험해! 이집은 영주권없음 안댄대- 이집은 한국인 룸메래, 여긴 한국인동네ㅠ, 이집은 1년이상 계약해야대! 이래저래 마땅한 집 찾기는 어려...

2014년 10월 20일조회 421
성공사례

Number 3. 내가 미쿡에 적응하는데 도와준 일등공신 - LSI 어학원

L S I 유학원에서 의논의논의논의논 끝에 결정한 내가 다닐 학원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들을 가르쳐주고 내가 원하는 것들을 함께해주고 내가 원하는 그 학원이었습니다 처음 배정받은 class 에서의 제 친구들입니다 멕시코인, 베네수엘라인, 브라질인, 터키인2명, 일본인, 캐나다인, 체코인,스위스인, 스페인인, 그리고 한국인...

2014년 10월 20일조회 439
성공사례

Number 2. 캘리포니아의 여름나기♡

캘리포니아의 여름 을 상상해보았니? 날씨 화창한 캘리포니아 , 특히 제가 있는 이곳, 센디에고 의 여름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합니다 LSI 에서는 여름을 위한 파티가 많이 준비했습니다 센디에고 의 매력덩어리, 도시 여기저기 아름다운 해변들- 잔디 에 누워 친구와 수다떨기 (물론 ENGLISH ) 해변놀이 해변에서의 비치발리...

2014년 10월 20일조회 466
성공사례

Number 1. 누가 외롭다고 했는가?

GoGoGoGoGoGoGoGo 떠났다, 센디에고 로- 나홀로 머나먼 곳으로 어학연수 를 가고자 할때- 가장 두려운건 바로, 외로움 그러나, 누가 외롭다고 했는가?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가족 들이 생겼습니다 < San diego에서 나의 가족 > 유학원 에서 소개해준 홈스테이에서 만난 가족 입니다 까만머리 의 제 모습, 한...

2014년 10월 20일조회 360
유학칼럼

토론토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북아메리카에서 4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아울러 온타리오 주의 주도이기도 합니다. 19세기에는 캐나다의 수도였었던 토론토는 온타리오 주의 남부의 온타리오 호의 서북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006년 토론토의 인구는 2,503,281명이며, 주변의 주요 도시들을 합친 그레이트 토론토 지역(Gre...

2014년 10월 20일조회 51
유학칼럼

밴쿠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 주도로, 밴쿠버 섬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빅토리아는 은퇴한 케네디언이 가장 살고싶어하는 도시로 1년내내 영하로 떨어지지 않는 온화한 날씨와 밴쿠버보다 적은 강수량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정원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빅토리아는 영국의 색체가 짙고 유럽적인 분위기를 갖추고...

2014년 10월 20일조회 45
유학칼럼

빅토리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 주도로, 밴쿠버 섬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빅토리아는 은퇴한 케네디언이 가장 살고싶어하는 도시로 1년내내 영하로 떨어지지 않는 온화한 날씨와 밴쿠버보다 적은 강수량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정원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빅토리아는 영국의 색체가 짙고 유럽적인 분위기를 갖추고...

2014년 10월 20일조회 46
유학칼럼

휘슬러

캐나다 휘슬러는 밴쿠버에서 2시간정도 떨어진 소도시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장이 위치해있습니다 휘슬러빌리지에는 휘슬러-블랙콤 스키 리조트에서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기기 위한 모든 기반시설이 모여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 체인부터 저렴한 숙박시설까지 캐나다 최고의 관광지역이기도 합니다 휘슬러의 스키시즌은 11월부터 4...

2014년 10월 20일조회 42
유학칼럼

몬트리올

몬트리올은 대중교통 시스템이 효율적으로 잘 발달되어 있어서 도시의 주변 지역을 쉽고 편하게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몬트리올의 버스/지하철은 STM이라는 국영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고 대중교통을 통해 대부분의 지역을 가실 수 있습니다. 4개의 노선, 60개 이상의 정거장으로 이루어진 지하철은 도심의 대부분 지역을 가기 때문에...

2014년 10월 20일조회 56
유학칼럼

퀘백시티

캐나다 퀘벡 주의 주도입니다. 2011년 기준 도시의 인구는 51만 6622명으로 레비, 일도를레앙 지역 등을 포함한 광역 퀘벡의 인구는 76만 5706명입니다. 세인트로렌스 강 하구에 강폭이 갑자기 좁아지는 지점에 위치하며, 퀘벡이라는 지명은 알곤킨 언어로는 "강이 좁아지는 곳"을 뜻합니다. 퀘벡은 1608년에 프랑스...

2014년 10월 20일조회 51
유학칼럼

오타와

캐나다의 수도이자, 지방자치단체로 온타리오 주 내에 두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남 온타리오 동부의 오타와 밸리에 위치한 이 도시는 오타와강 남쪽 유역에 있으며, 주요 수로는 온타리오와 퀘벡 지방 사이의 지역 경계선을 형성합니다. 오타와강 북쪽 기슭의 이웃한 퀘벡 주의 가티노와는 여러 개의 다리들로 연결되는데, 두 도시와...

2014년 10월 20일조회 61
유학칼럼

런던

캐나다 온타리오 주 남서지방에 위치하는 중심도시입니다. 숲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미들섹스 카운티의 사무소 소재지인 런던시는 비록 카운티 사무소가 남아있지만, 미들섹스 카운티로 부터 정치적으로 분리된 자치구입니다. 런던은 1801년과 1804년 사이에 유럽인들이 처음 영구 정착하였고, 1826년 마을이 되었습니다...

2014년 10월 20일조회 48
유학칼럼

캘거리

캘거리는 앨버타 주에서 제일 큰 도시이며 대도시권 인구면에서는 캐나다 전국에서 3위를 차지하며 최근 시 인구 조사에서는 전국 5위를 차지했습니다. 캘거리는 동과 서를 잇는 주요 교역도시에 걸 맞게 토론토와 밴쿠버에 다음 가는 규모의 도시입니다. 캘거리는 캐나다 앨버타 주 남부 지방의 고원 지대에 있으며 록키 산맥으로부터...

2014년 10월 20일조회 72
유학칼럼

애드민턴

캐나다 앨버타 주의 주도입니다 원래 에드민턴은 크레, 블랙풋 인디언들이 살던 곳이었습니다. 1795년에 허드슨 만과 노스웨스트 회사들이 서스캐처원 강의 북쪽에 모피의 교역지를 지었습니다. 허드슨 만의 교역지는 "에드먼턴 하우스"라고 불리었고 후에 포트 에드먼턴이 되었으며 그 지명은 영국의 도시 에드민턴의 이름을 딴 것이었...

2014년 10월 20일조회 78
유학칼럼

할리팩스

캐나다 노바스코샤 주의 주도로 본명은 할리팩스 지역자치구 (Halifax Regional Municipality) 이지만 보통 할리팩스로 불리며, HRM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현재의 할리팩스 지역에는 믹막 인디언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1749년에 영국은 에드워드 콘월리스 총독과 약 2,500명의 정착자들을 보내 요새와 도...

2014년 10월 20일조회 255
유학칼럼

리자이나

캐나다 서스캐처원 주의 주도입니다. 리자이나에서의 생활은 와스카나 호수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주민과 관광객 모두 다양한 활동을 즐기러 이 호수에 모여듭니다. 캐나다 최대의 도심 공원 가운데 하나인 이곳은 역사, 자연, 문화, 사람, 야생동물이 일년 내내 공존합니다. 겨울에는 스케이트와 크로스 컨트리 스키를 타며 봄에는...

2014년 10월 20일조회 108
유학칼럼

가족연수 학원 정보

![가족연수.png](http://www.breakedu.com/xe/files/attach/images/61012/013/061/cd672931e20a71a4bd399e8a98b7c869.png) [ ![가족연수 신청하기 (1).png](http://www.breakedu.com/xe/files/attach/images...

2014년 10월 20일조회 2
유학칼럼

위니팩

캐나다의 매니토바 주의 주도로, 주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주 내 최대 규모의 도시입니다. 서부 캐나다 대초원 지역의 끝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 경제, 공업, 농업, 교육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부와 동부를 연결하는 모든 철도와 고속도로는 이 도시 혹은 그 근처를 지나가므로, 이 도시는 "...

2014년 10월 20일조회 346
유학칼럼

선데베이

온타리오 주 북서부의 중심으로서, 대도시에서 기대할 수 있는 모든 편의시설을 제공하면서도 대도시 생활의 번잡함과 소음과 공해가 없습니다. 슈피리어 호 기슭에 자리잡은 선더베이는 아름다운 호반의 도시입니다. 여유롭고 자연적인 환경이 활기찬 도시 공간과 어우러져, 살고, 배우고, 일하고, 사업하고, 놀기 에 가장 다채로운 곳...

2014년 10월 20일조회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