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코크 (7) 안가보면 후회할 Gougane Barra - 여행
안녕하세요 !! 어제 5월 1일 은 아일랜드 MAY DAY 라서 공휴일이였어요 ! 그래서 홈가족하고 같이 피크닉 을 갔다왔어요 한동안 날씨가 쌀쌀하고 춥더니 갑자기 어제부터 날씨가 너무너무 따뜻하고 좋아져서..행복ㅎ 저도 처음 들어본 곳인데 Gougane Barra 라는 곳이에요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아는친구가 한명도 없더...
안녕하세요 !! 어제 5월 1일 은 아일랜드 MAY DAY 라서 공휴일이였어요 ! 그래서 홈가족하고 같이 피크닉 을 갔다왔어요 한동안 날씨가 쌀쌀하고 춥더니 갑자기 어제부터 날씨가 너무너무 따뜻하고 좋아져서..행복ㅎ 저도 처음 들어본 곳인데 Gougane Barra 라는 곳이에요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아는친구가 한명도 없더...
안녕 반가워! 오늘은 빅토리아에 살면서 유용하게 쓰고 있는 어플을 소개할까 해 한국에서도 내 휴대전화는 카메라/메신져/전화/길찾기 이정도 말고는 별로 쓰일 일이 없었어(주르르) 사실 아직 캐나다 USIM을 안샀거든.. 미리 한국에서 미쿡-캐나다 다 사용할수 있는 USIM을 살까하다가 일단 와보고 사자 싶어서 미루고있었는데...
저번주에는 정말 날 좋은날이 참 많았던 주 같아요 ㅎㅎ 그래서 같은학원 일본인친구들과 노스밴쿠버 딥코브에 다녀왔습니다. 딥코브는 노스밴쿠버에서 유명한 관광지인데요! 가벼운 등산이라고 생각하시고 산을 타면, 정상즈음에 노스밴쿠버의 바다와 풍경을 즐길 수 있어서 많은 캐네디언들이 방문하는 것 같아요!! 평일에는 6시 반 이전...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캐나다에 살면서 이색경험을 해보고왔습니다 :> 바로 19대 대통령 선거인데요! 원래대로라면 올해는 대통령을 선거하는게 아니지만..하하하 캐나다에 도착하자마자 사전에 재외국민 투표를 신청하고, 드디어 앞으로의 대한민국을 책임질 대통령을 투표하고왔습니다. 살면서 짧게 있다가는 저에게 이런 경험이 또 있을...
저번주에는 밴쿠버 입성 2달이 지나 처음으로 노스밴쿠버에 다녀왔어요! 밴쿠버는 4월이 다 끝나가는 지금도 비가 매일 오는데요, 날 좋을때 노스밴쿠버 다녀와야지!! 해서 미루고미뤘던게 결국은 비오는 지난주에 다녀오게되었습니다. ㅠㅠ 노스밴쿠버에 가려면 Seabus 라고 유람선같은 버스를 타고 가야해요! 한국이나 유럽에서는...
요즘 코크 날씨는 다시 쌀쌀해졌어요! 엊그제는 우박도 내렸어요..ㅎ 그래서 항상 뚜벅이 생활을 하던 제가 너무 춥고 힘들기도해서 버스도 가끔 타기로 결정을했어요! 학원에서 홈스테이까진 걸어서 1시간걸리는데 버스타면 15분도 안걸리더라구요..ㅠ 그런데 여기는 저번에 말했듯이 버스요금이 조금 비싸요ㅠㅠ 2.2 유로.. 우리나...
NCG 리버풀에 대해서 쓴지 얼마 안됐는데 바로 또 글을 쓰러왔어요 ! 홈스테이에 대해서 글을 쓰고 싶었는데 뭔가 더 미루면 까먹을거같아서 ... ㅎㅎ 살짝 가물가물해진 기억을 더듬어 홈스테이관련 후기를 써볼께요 ! 우선 저는 리버풀에 오기전 홈스테이를 한달 선 결제 하고 왔어요 ! 홈스테이냐 학생 레지던스냐 고민이 많았...
안녕하세요 이제 막 3개월차에 접어들면서 오늘은 핸드폰값을 내러 폰가게에 다녀왔습니다. 캐나다에 계좌가 있거나, 길게 있으신 분들은 자동이체로 신청하실 수 있지만, 저는 관광비자에다가 짧게있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직접 방문해서 핸드폰 값을 내는데요 ㅎㅎ 제가 여기저기 외국에서 핸드폰을 개설했을때랑 비교해보면, 캐나다...
코크의 날씨는 여전히 좋아요! 제가 온 이후로 비오는 날이 딱 한번밖에 없었어요! 그것도 가랑비ㅎㅎ 주말엔 항상 홈패밀리랑 드라이브를 가는데 코크시티에서 동쪽으로 가면 코브Cobh 라는 곳이 있는데 이 곳은 항구로 유명해요!! 제가 듣기론 가끔 크루즈선도 들어온다고해요! 이 곳은 타이타닉 마지막 출항지 로 너무너무 유명한...
리버풀에 도착한지 벌써 5주째가 다 되어가네요 ㅎㅎ 그간 진짜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ㅎ 한국에서 기대하고 생각했던것과 같았던 것들도 있고 달라서 놀랬던 점들도 있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고, 집도 이사했네요 있었던 일은 앞으로 하나하나 썰 풀어볼게요 ㅋㅋㅋㅋㅋ 우선 리버풀은 역시 영국이구나.. 싶을 정도로 비가 많이...
이번 포스팅은 사전에 미현언니한테 물어보고 포스팅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던 내용인데요!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마 맇화나 데이에 대해 포스팅하려합니다! Sunset beach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저희 집 바로 앞이여서 안갈래야 안갈 수 가 없었네요 ㅠㅠ 길거리가 온통 마리화나의 특유의 냄새로 가득했으니까요 ㅎ...
안녕하세요! 오늘은 몰타 주말에 뭘 했는지 알려드릴게요ㅎㅎ 원래 4월 14일에 갔던 임디나인데....이제야 올리네요ㅠㅠ 요새 매일 놀러다니느라..ㅋㅋㅋㅋㅋㅋ집오면 바로 자고... 아무튼, 4월 14일은 금요일이지만 몰타의 공휴일이었어요! 그래서 당연히 학원도 안 가는 날이었답니다. 몰타에서의 첫 주말이었는데 이제 겨우 4...
안녕하세요! 제가 다른나라에 있을 때에는 유심칩을 사용하지않고 항상 와이파이에 의존해 살았었는데 여기서는 홈스테이도 하고 한국하고 시차가 달라서 중간중간에 가족이랑도 연락하려고 유심칩 을 구입했어요 !! 유심칩 처음해보는거라 처음에 괜히 혼자 쫄았었는데ㅋㅋㅋ 막상해보니까 지~~쨔 별거아니에요 ...ㅋ (근데 지쨔 져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주 지지난주 합쳐 2주 연속으로 학원친구들을 각자의 나라로 돌려보내느라 공항을 두번이나 다녀왔는데요! 다운타운에서 밴쿠버공항을 향해 갈때 어떻게 가야할지 또는 가격에 대해 포스팅해보려고합니다. 몰랐는데 기존의 캐나다에서는 1존 2존 3존으로 나누어있지만, 밴쿠버공항은 조그만한 섬으로 따로 떨어져있어서...
오늘은 그토록 제가 밴쿠버생활에서 기대하던 스탠리 파크에서 자전거 타보기에 대해 포스팅하려합니다! 밴쿠버 날씨가 계속 좋지않아, 언제 자전거를 타보나~ 언제 스탠리 파크를 가보나 손꼽아 기다리기만했었는데 너무나 좋은 날에 날씨까지 도와주니 이스터 휴일을 맞이하여 룸메들과 같이 스탠리파크로 떠났습니다! 사실 저는 다운타운에...
안녕하세요! 저는 아일랜드 코크에서 홈스테이 생활하고있어요! 처음에 2주간 숙소가 무료 라서 1주 홈스테이 + 1주 기숙사 이렇게 신청했었어요! 그래서 처음에 공항으로 홈스테이 가족이 마중을 나와주셨고 부모님과 16살남자아이가 있는 아일랜드가정이에요! 지내다보니 너무 좋아서 홈스테이가족한테 기숙사 갔따가 다시 홈스테이해도...
안녕하세요 리즈에서 어학연수 끝나고 여행중에 캐리어 처리 방법에 대해서 공유 해보려고 합니다 어학연수를 하게 되면 가져왔던 짐보다 더 많은 짐이 생기게 되죠 그래서 보통 짐을 택배로 한국에 보내고 일부는 갖고 돌아가는 등 많은 방법이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 택배로 한국에 보내기 영국사랑 사이트에 가보면...
안녕하세요, 오늘은 링구아타임에서 한 디너 파티 소개 해드릴게요! 학원 온 첫 날 안내데스크 위에 디너파티 참가 종이가 있더라구요! 여기 참여하면 친구들이랑 더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바로 이름 적었어요. 각 나라 음식들을 만들어서 학원으로 가져오는 거래요. 개인적으로 만들어도 되고, 같은 나라 사람끼리 같이 만들어도...
안녕하세요^^ 저는 4월 8일날 출국해서 '아일랜드 코크' 에서 어학연수 생활 중인 Mary 입니다 ! 먼저 코크까지 오는 항공편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용 ! -일단 저는 인천-런던-코크 이렇게 환승해서 가는 구간으로 티켓을 끊었어요! 유럽은 처음이라 혼자서 긴장도 되게 많이했었어요.. 인터넷도 찾아보고ㅋㅋㅋ 그런데 인터넷에...
학원이 끝나갈때가 되니 많이 정신이 없네요ㅎㅎ 마지막 글을 써 보려고 합니다. 저에게 담임과 같은 오전 선생님이 개인 사정으로 한주를 못 오셨어요. 그래서 한단계 업을 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윗반은 현재 학원 총관리를 하는 카메론이 수업을 합니다. (윗반 원래 가르치던 선생님은 병가로 쉬고 계신데 한달이 넘어서 그런지...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링구아타임 학원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학원 입구로 들어오면 이렇게 안내데스트가 있어요. 두 분이 계시는데 잠시 자리 비운사이에 찍었어hi요. 들어와서 hi~ 하면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여러가지 궁금한 점 물어보면 되고, 여기서 심카드랑 세탁기에 넣는 코인을 받을 수 있어요. 세탁기 코인은 2유로주고...
캐나다에 온지 한달하고도 이주일차에 드디어 하나의 관광명소?같은 밴쿠버 공공도서관에 가보았습니다! 학원 끝나면, 집과 학원 그리고 도서관의 삼각형 거리가 너무멀다는 핑계로 평일에는 가보지 못했는데요! Chinatown 근처나 예일타운에 또는 그 주위 다운타운에 거주하시면 너무너무 가까운 위치에 놓여있는 도서관입니다! 해가...
이제 저도 한국으로 돌아갈 때... 조촐하게 이웃사촌들만 불러서 간단히 저녁식사를 하려했어요 마지막은 한식으로~ 배부르게 저녁을 먹었으면 여기서만 할수있는 학원 액티비티 수요일엔 가라오케bar~ 항상 흥이넘치는 남미친구들은 이런곳엔 빠지지않고 참석합니다.ㅋㅋㅋ 한국으로 돌아오기 하루전! 그리 덥진않았지만 몰타에서 마지막이...
어학연수 끝난 시점에서 영국올때 챙겨오면 좋을만한 준비물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느곳을 가든 모두 사람사는 곳이기 때문에 필요한것은 현지에서 수급이 가능하답니다. 그래도 챙겨오면 좋을것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1. 환전 우선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는 다들 준비해 오시겠지만 어느정도 현금은 필요할듯합니다. 특히 6개월...
안녕하세요 학원비 환불 받는 이야기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우선 저는 20주를 등록하고 리즈 어학원에 왔습니다. 그러다 계획했던 여행이 더 늘어나는 바람에 마지막 한주를 학원에 참여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비록, 학원에 환불해준다고 홈페이지에 써있지만 상급의 학교를 가거나, 일을 구하거나, 집으로 빨리 돌아가야 할때 (티...
안녕하세요! 원래 첫날부터 글 올리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하루가 빨리 가서 계획이 조금 틀어졌네요! 우선 저는 5주 단기로 어학연수를 왔습니다. 사실 더 있으면 좋지만 한국에서 할 일이 좀 있기 때문에ㅠㅠ 대신 아이슬란드에서 2주 동안 워크캠프 - 영국 6일 - 몰타 5주 - 프랑스 5일 이렇게 해서 약 두달동안 유럽에 있...
오늘은 드디어 약 한달동안 모아두었던 빈 캔을 refund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년전, 다른국가에서 어학연수를했을때도 refund 개념이있어서 참 알뜰살뜰 소소한 생활비에 도움이되었던 기억이있는데요 캐나다도 이런 시스템이 있다니 한번놀라고, 우리나라도 이런 개념이 도입된다면 안그래도 높은 재활용도에 더 도움이 될것...
UVIC> 배치고사/Writing/Speaking TEST UVIC으로 부터 받은 메일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장소가 BOOKSOTRE였던거 같은데 약속된 시간에 저 장소에 가면 빨간색 입간판?이 우릴 반겨줄거야!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니까 걱정하지 말자 누구라도 바로 찾아갈수 있어! 여기서 빨간 후드티나 티셔츠...
오늘은 한국으로 택배나 편지를 보낼때 이용 가능한 우체국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우체국도 당연히 리즈 시티센터에 St Johns Centre안에 있습니다 저는 작년 11월 말에 영국에 와서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기 위해서 이용을 했었는데요 영국은 특별한 날이 되면 편지를 쓰는 문화가 있는지 카드만 파는 곳도 많고 카드를 정...
벚꽃이 길 곳곳 마다 활짝핀 밴쿠버에서 봄을 맞아서 너무 행복한 주입니다 >< 캐나다가 벚꽃이 많은건지, 밴쿠버에만 많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벚꽃이 많아서 참 놀랬습니다! 단풍국이라고 해서 단풍나무만 많은줄알았는데..ㅎㅎ 4월까지는 캐나다가 비가 많이오기때문에, 날 좋은 일요일 얼른 피크닉을 나가보았는데요~ 약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