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월 8일날 출국해서** '아일랜드 코크'** 에서
어학연수 생활 중인** Mary** 입니다 !
먼저 코크까지 오는 항공편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용 !
-일단 저는 인천-런던-코크
이렇게 환승해서 가는 구간으로 티켓을 끊었어요!
유럽은 처음이라 혼자서 긴장도 되게 많이했었어요..
인터넷도 찾아보고ㅋㅋㅋ
그런데 인터넷에도 잘 안나오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이미 경험한 제가 !!
경험한 썰을 풀겠습니당 >_<

저는 일단 출국 전에
여기서
자리가 어떻게 되어있나 확인하고
앉고싶은 자리도 미리 눈여겨 봤지만..
비상구 자리쪽이랑 맨 앞자리는 판매하는 자리라서
16만원을 추가해야하기에 그냥 패스했어용ㅎ

인천 - 런던 - 코크
글고 전 한 구간이 짐 2개로 추가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미리하진 못하구 직접 공항가서 그날 환율에 따라 다르지만
캐리어 추가 1개당 9만원 조금 넘게 냈어요!** (23kg)**
-저는
23kg 캐리어 2개랑 백팩하나랑 에코백하나
이렇게 챙겼어요 !! -
부모님과 작별 인사를 하구

런던까지 가는 비행기!!


12시간동안 어떻게하나..했는데
다행히 영화도 무지막지하게 많아용
게임도 있고 다른 사람들하고 채팅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메뉴판을 나눠주는데 ..
뭔가 복잡하지않나요..저만 복잡했나요..
저기서 선택하는건데 뭘 선택하라는건지..


그래서 토이스토리보면서 치킨을 주문했떠니
뙇
저렇게 줬는데
정말 맛있어요..치킨 만세
( 기내식은 총 2번 먹어요!!
)

아무리 시간이 지나고 지나도 러시아..
그런데 막 엄청 좁을거라 생각했던 탓인지
많이 좁지도 않았어요 !!

중간에 자꾸 외국인들이 컵라면 먹길래
냄새를 참지 못하구
옆에 같이 앉은 한국인커플과 같이 컵라면 먹으러!!
맨 뒤로 가면 승무원이 있는데
컵라면 달라고하면 직접 물까지 부어서 주니까
그냥 들고 자리로 오면
끝 !!
추천해요 집에서 먹는것보다 더 맛있는 기분ㅎ

비행기에서 내려서 그냥 사람들 따라서 나오자마자
바로 표지판들이 보이는데
** **
보라색 만 따라따라가면 되요!
정말 그냥 보라색표지판 만 따라가면 되요ㅋㅋㅋㅋㅋ


전광판으로 잠깐 환승할 비행기 확인하구
바로 앞에 있는 에스컬레이터타고 내려가서



트램..?이라고하나요?
하여튼 인천공항에도 있는 저걸타면
모든 환승 터미널 을 다 갑니당!

저는 한국인커플분들하고 같이 이동했는데 ..
처음에 딱 타고 이동하면 중간에 한번 멈춰요..
근데 내리지마세여...
여기서 내리면 5분정도 걸어가야하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정거장에 멈추길래
저포함 4명한국인만 내려서ㅋㅋㅋ
무겁게 배낭까지 매고 걸어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은 편하게 이동했고..그래도 나름..
새로운 추억이죠 뭐..ㅎ


에스컬레이터가 딱 나오는데 저거 타고 올라가면
크게 마지막으로 전광판에 환승할 비행기 확인하고 터미널도 다시한번 확인 할 수 있어요!

저는** 터미널 2** 였어요
다른 한국인 분들은 다 더블린가시는거라 터미널 5로 가시더라구요

저기 앞에서 대기하고있으면
버스가 몇분뒤에 도착한다는 전광판이 뜨고
그 이후에 버스가 도착하면 잠겨있는 문을
버스 운전자분께서 열쇠로 열어주시고

버스타고 이동 !
그런데 터미널2까지 꽤 가더라구요ㅠㅠ
한 10분정도 이동한 것 같아요!!

도착해서 내리면 전광판이 또...
그냥 쭉 직진직진하면 터미널 2가 나와용
그리고 검색대에서 가방하고 다 검사하고
입국심사절차를 받게 되는데
저는 그냥 왜왔냐 몇살이냐 딱 두가지만 물어봤어요 !
그리고 학원에서 보낸 편지 보여주고 끝
그런데 더블린간다는 한국인 커플은 정말 질문 이것저것 많이했데요..
그래도 우린 어학연수하러 온거니까 그냥 사실대로 !!

저는 5시 25분 비행기라서 아직 게이트가 오픈이 안됬었기에

면세점 구경 !!!

히드로공항에 해리포터샵있따고해서 찾아봤는데 아무리 없어서 물어보니까
터미널5 에 있다네요.. 터미너2 에는 없습니다ㅠㅠ
그리고 그렇게 크진 않더라구요
그냥 딱 둘러보기 좋은..?ㅎ

그리고 런던히드로공항인걸 생각 못하고
음료수살때 유로주니까 거스름돈 파운드로 줬어요..ㅎ
게이트가 몇 번인지 오픈되고 환승할 비행기 탑승!!


인천-런던올때는 춥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런던-코크비행기에서는 너무너무 추웠어요ㅠㅠ
조끼패딩챙겨가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했던 부분...ㅎ

그렇게 코크공항에 딱 도착을하구
마지막 입국심사를 하는데 제가 파일에다가
학원편지, 은행잔고증명서, 비행기티켓,,,
모든걸 다 모아놔서
그냥 그걸 딱 보여주고 공부열심히하고가라는
좋은 말을 해주시곤 끝났어요!
그리고 짐 찾구 나가니까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것처럼
제 이름들고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
이렇게 인천-런던-코크 까지
총 18시간 이동한것을 요약했는데
*환승을 어려워했는데 그냥 정말 ..
보라색표지판 만 따라가면 됩니다ㅋㅋㅋ
친절하게 조그만 움직여도 환승환승환승환승환승표지만 엄청 많아요~
다음에는 홈스테이랑 이 곳 날씨랑 등등..
에 대해서 글 써볼게요 !!
감사합니당^^!
브레이크에듀 다음카페
'어학연수뽀개기'에 별나MARY님이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