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포드 bsc 센터 3주차입니다.(브라이튼 여행편)
안녕하세요~ sunny 입니다! 영국와서 처음으로 주말여행을 갔습니다! 스튜던트 투어를 신청했거든요! 사실 다음달부터 계속 여행갈 계획이라 이번달은 자제하려고 했는데 친구 따라 brighton 다녀왔네요! 브라이튼은 연수지역으로 참 많이 고민했던 곳이기도 해서 궁금하기도 했구요 ㅎㅎ 일요일 데이트립이어서 저는 학원 근처에...
안녕하세요~ sunny 입니다! 영국와서 처음으로 주말여행을 갔습니다! 스튜던트 투어를 신청했거든요! 사실 다음달부터 계속 여행갈 계획이라 이번달은 자제하려고 했는데 친구 따라 brighton 다녀왔네요! 브라이튼은 연수지역으로 참 많이 고민했던 곳이기도 해서 궁금하기도 했구요 ㅎㅎ 일요일 데이트립이어서 저는 학원 근처에...
안녕하세요!! 제가 왔습니다. :") 잠을 잘못 잤는지 며칠 전부터 어깨 날개뼈 쪽이 너무너무너무 아파서 주말내내 누워만 있었어요ㅠㅠㅠ 지금도 좀 아프긴 한데 그래도 어제보단 훨씬 나아져서 힘을 내어 글을 씁니다. 계속 안 좋으면 한인병원 가보려고 막 검색해 두었는데 새삼 토론토에 한국인이 많긴 많다는 걸 느꼈어요......
안녕 안녕! 나는 4월부터 시작한 ELPI프로그램이 7월 초에 끝났고 7월 초부터 8월중반까지 6주간 하는 여름 프로그램을 듣고있는 중이야 여름이 되면 방학기간 동안 3주/4주/6주/9주 정도의 Summer Program을 진행하나봐 선택의 폭이 다양하지?! (자세한 코스는 실장님께 문의하자!) 여름 프로그램은 국적비율이...
안녕! 이번엔 Victoria는 아니지만 다운타운에서 버스타고 갈 수있는 경치가 아름다운 곳을 골라봤어! Royal Roads University 와 Fort Rodd Hill National Historic Site야 두 군데 서로 멀지 않으니까 하루에 갈 수 있겠지? 1>Royal Roads University 영화...
안녕 친구들! 오늘은 캐나다 데이에 대해서 알려줄게! 이전에도 캐나다가 존재하긴 했지만 대영제국에 속한 상태였나봐 그러다가 딱 150년 전! 1867년 7월 1일에 완전한 독립을 이뤘고.. 그걸 기념하는 날인거지! 캐나다의 150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국립공원이 무료입장 가능하고.. 불꽃놀이와 다양한 축제가 열렸어...
안녕안녕! 이번에는 Victoria내에서 가볍게! 등산할 수 있는 곳을 두군데 알려주려고해! Douglas는 산 정상에서 빅토리아 전체를 내려다 볼 수있고 Tolmie는 학교에서 가까워서 쉽게 갈 수 있고 정상 까지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 각각 산 정상에서 찍은 사진 보여줄게! Mt.Tolmie UVic에서 정...
안녕! 오랜만이야! 새로운 프로그램이 시작해서 글이 늦었어 ㅎㅎ 오늘은 골드스트림팕크에 대해서 이야기 해줄게! 가을에는 연어가 돌아와서 알을 낳는 곳으로 유명하지만 꼭 가을 아니더라도 자연 경관이 아름다워서 언제 가도 정말 좋은거 같아! 나는 3번이나 다녀왔어ㅎㅎ 갈때마다 새로워! 다른 곳으로 접근했기 때문이지 ㅎㅎ 하지...
저번주 금욜 수업 끝나고 친구들과 출발해서 일욜 밤 9시까지, 2박 3일간 전국일주 다녀왔어요. 운전은 제가 하고.... 뭐 첨에 좀 헷갈리고 거의 수동이지만 운전감각 있으신 분들은 조금만 운전하심 적응하실거에요~ 첫날은 클립스 오브 모허 들렀다 골웨이에서 자는게 목표였어요. 근데 가는 날부터 비가 주룩주룩 ㅠㅠ 이 곳은...
안녕하세요!! 제가 몇 주 전부터 집을 한번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한국에서도 안하던 행동을..ㅋㅋㅋㅋ 홈스테이를 계속 살지만 쉐어하우스에서도 살아보고싶다는 생각도 있었고 코스가 끝나면 더이상 홈스테이에서 지낼 수 없게되서 쉐어하우스를 구했어야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쉐어하우스 필요없게됬어요ㅋㅋㅋ 계속 홈스테이에서 지낼...
안녕하세요~ sunny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내용은 다름아닌 제가 공부하고 있는 옥스포드 BSC센터입니다. 센터 위치는 옥스포드 centre 에 자리잡고 있어서 위치는 아주 좋습니다. 바로 옆에 아주 큰 테스코도 있구요~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 샌드위치등을 사드시기에 좋으실 거에요. 그리고 바로 옆에 버스승강장이 있구...
안녕하세요~ sunnuy 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일본인 친구와 함께 시내 관광을 다녀왔어요~ 계속 학교 - 집 하느라고 관광다운 관광을 한적은 없었는데요!! 아주 좋은 시간 이었답니다!! 이번에는 첫 투어인 만큼 입장료는 내지않는 무료 투어만 했어요 다음번엔 입장료 내고 안에도 들어가 보려고 합니다!! 사실 일요일에 줄이...
안녕하세요~ 영국 어학연수 13일차의 sunny 입니다.!! 벌써 이주가 흘렀어요 ㅠㅠ 별로 한것도 없는데 시간은 언제나 빨리 지나는 것 같아요!! 주말에 계획 잘 재정비 해서 남은 연수기간도 알차게 보내리라 다짐해봅니다! 오늘은 제가 살고 있는 홈스테이를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저는 외국생활을 한번도 해본 적 없는 토종...
안녕하세요~~ :) 매번 글 쓰러 들어오면서 하는 생각은 '시간 진짜 빠르다...' 네요 ㅠㅠ 벌써 이곳에 온지 세달이 되었어요~ 6개월 연수를 계획하고 온 거라서 정확히 절반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흑흑 그래서 지난주엔 기간 연장을 해야하나..아니면 여행을 다닐까... 그냥 한국에 들어갈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잠들...
2주차가 되었습니다.ㅎㅎ 학원은 매주 금요일 마다 간단한 테스트를 봅니다. 레벨테스트는 아니고 1주일 동안 배운거 정리하는 개념으로 테스트 하는거 같아요. 오전 수업은 고정이고 오후에는 선택수업이라 일주일 정도 들어 보고 수준이 안맞거나, 다른 수업을 듣고 싶으면 바꾸실 수 있어요. 처음에 listening과 readin...
안녕하세요 ^^* 벤쿠버 어학연수 온 학생입니다. 이제 3주차가 다 되어 가는데요. 1주차 부터 후기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학원 선택하는 부분은 브레이크에듀에서 상담을 너무 잘해주셔서 제가 신중히 생각해서 원하는 곳을 선택하게 되었구요. 보통 커리큘럼이 비슷해서 등록비와 학생 수를 중요시 생각했으며 선생님들과의 라포 형성...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은데 처음에 왔을때보다는 굉장히 이 곳 생활에 적응도 많이하고 상당히 게을러졌다는게 느껴질 정도로..나태해졌어요..ㅋㅋ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 슬럼프까지는 아닌 듯한데 날씨때문인가 여튼 요즘 코크날씨는 무지막지하게 좋아요!!! 나시티입고다니는 정도...? 그냥 해가 뜨거워요ㅋㅋㅋ...
안녕하세요! :) 방이 생겼네요..신기하네요... 열심히 써야겠어요.. ㅋㅋㅋㅋㅋ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대로 홈스테이를 떠나 롬렌트로 이사를 했습니다! 돈 아끼겠다고 지하철로 이사했는데... 캐리어를 끌고 밀고 당기고 들고 계단을 오르내리고 하면서 정말 ..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싶더라고요...? 아무튼 잘 이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브레이크에듀 강남센터 지예 실장님께 상담받고 현재 옥스포드 bsc 센터에 다니고 있는 sunny 라고 합니다 ㅋㅋㅋ 어쩌다 영어이름이 sunny 가 되버렸네요 ㅋㅋㅋ 제 한국이름이 발음 하기가 어려워서 ㅠㅠ 통신원 게시판을 못찾아서 우선 여기 올리겠습니다 ㅋㅋ 영국에 온지 6일차 입니다. 오늘은 일주일...
안녕하세요. 가난뱅이탱이 입니다. 두번째 글 입니다. 이번 주중엔 계속 바람이 불어서 추웠습니다. 한국은 폭우에..폭염이라죠? 빅토리아는 습하지 않고 바람이 좀 많이 불어서 30도 max로 올라가더라도 그리 덥지 않아요. [오늘 UVIC입구 사진입니다.] 오늘은 UVIC 내에 있는 Main Bookstore 소개를 할까...
이제 뉴질랜드에 온지 딱 2주가 됬는데 정말 정신없이 시간이 간거 같아요 첫주는 그냥 진짜 집 -> 학교 -> 집 이것만 했는데 힘들고 지쳤었는데, 이번주는 그래도 학교 끝나고 여기저기 구경도 하면서 점점 재미있게 지내고 있어요 좋은 정보나 그런것등을 올리려고 했지만 저도 아직 모르고 그냥 다니는 거라 아직은 유용한 정보...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주차를 지나 막 3주차에 접어들고있는 초보 워홀러입니다.ㅎㅎㅎ 2주동안 너무 바쁘게 보내다 보니까 후기 쓸 생각을 못했네요ㅋㅋㅋㅋ 저는 나리타 공항을 경유해서 갔습니다. 아침 10시 비행기로 출발 - 12시쯤 나리타 공항 도착 - 오후 6시 30분 오클랜드 출발 - 다음날 8시쯤 도착. 대략 이십몇...
안녕하세요! 후기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이제 두번째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이제 더블린에서 산지 한달째 되었는데, 한달 정도 지나니까 어느정도 적응한듯해요:) 먼저, 한국에서 예약해온 gnib!! 예약날짜에 맞춰 준비물 잘 챙겨서 이민국에 갔어요. 정말 3시간이 넘는 인고의 시간 끝에 발급 받았습니다!!! 이제 비자도 해...
남섬생활 하는 동안 여행 한 곳. 더니든/ 크라이스트처치 / 테카포 / 오아마루 / 모에라키 / 와나카 / 크롬웰 / 밀포드사운드 / 마운트 쿡 틈틈이 여행 하고.. 북섬가기 전 여행 하고 남섬여행은 거의 다 가본 듯 해서 기쁜마음으로 북섬으로 향합니다.. 3월초 부터 북섬 테푸케 근처에 있는 수 많은 키위 공장과 농장들...
안녕하세요! 이사가기 전에 홈스테이에서 남기는 마지막 후기를 시작합니다..! ㅋㅋㅋ 유학원에서 연계해주신 홈스테이에서 두달 조금 넘게 살았고 이번달부터 룸렌트로 옮기게 되었어요 :) 내일이 대망의 이사날입니다... 지난주에 미리 캐리어는 다 옮겨두었구요. 조금이라도 돈을 아끼겠답시고 지하철로 이사했는데 정말......네....
이곳 코크엔 불행히도 한국 식당이 없습니다 ㅠ 제 경우는 무슨 음식이건 일단 배에 들어가 포만감만 느끼면 그걸로 끝이기 때문에 굳이 한국 음식을 애타게 찾은 적이 없지만, 음식에 예민한 분들은 꽤 고생하시고 살도 빠지고 하는걸 옆에서 보면 참 안타깝더군요.. 하여튼, 전 음식을 딱히 가리진 않지만 일본 음식은 좀 좋아라...
안녕하세요. 가난뱅이탱이 입니다. 통신원 게시판에 처음 글 올리네요. 두근두근. 먼저 어제 날짜 사진 한 장 올리고 시작합니다. <UVIC McPHERSON LIBRARY앞입니다.> VICTORIA의 교통수단은 지하철이 없고 BUS & TAXI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가난한 유학생은 택시를 이용할 일이 거의 없으므로...
안녕하세요. [후기] 게시판은 딱히 없는 것 같은데,, 어디다가 올려야할지... 그냥 여전히 등업방에 올려봅니다. 저는 빅토리아 도착한 지 3일째이고, 여긴 오후 1:40입니다. 지금 홈스테이 집에 눈누난나 컴을 하고 있어요. 오늘은 좀 컨디션이 안좋아서 늦게까지 못일어났는데 또 졸리네요. 아직도 시차적응중..+_+;;...
안녕하세요!! 7/5 오늘은 두 번째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1st day-listening&reading 2nd day-writing&speaking 오면 바로 test 쭉쭉 받고 수업 쭉쭉 시작 할 줄 알았는데 시간은 참 많은데 모든게 슬슬~~~천천히만 흘러갑니다. (여기서도 밤은 시간이 빨리 가요 아무래도 밤 9시 반...
저는 이번에 비자를 받고 바로 6월30일에 퀸즈타운으로 떠났었어요 가기전에 인터넷등으로 퀸즈타운사진을 보니 다들 정말 예쁘고 했는데 저는 불쌍하게도 가는 곳마다 흐리고 비가 왔어요...... 저는 나리타공항을 경유해서 갔었어요 저는 나리타에서 경유하는데 6시간정도를 기다려야 했어요... 기다리다가 너무 배가 고파서 라멘을...
누구나 실수는 하고 살지만 제 경우 좀 시행착오를 남들보다 많이 겪은듯 해서 적어도 코크 오시는 분들은 같은 실수 안하셨음 하는 마음에 몇 가지 정보 투척하려고 합니다. 건물을 보고 재수없다 느낀건 코크 경찰서가 첨일겁니다. 왜냐하면 사연이 좀 있기 때문에... ㅎㅎ 더블린의 경우, 비자 신청할 때 온라인으로 예약하고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