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빅토리아 UVIC 어학연수>>UVIC의 Bookstore는??

안녕하세요. 가난뱅이탱이 입니다. 두번째 글 입니다. 이번 주중엔 계속 바람이 불어서 추웠습니다. 한국은 폭우에..폭염이라죠? 빅토리아는 습하지 않고 바람이 좀 많이 불어서 30도 max로 올라가더라도 그리 덥지 않아요. [오늘 UVIC입구 사진입니다.] 오늘은 UVIC 내에 있는 Main Bookstore 소개를 할까...

2017년 7월 17일|조회 76|BREAKEDU 컨텐츠팀

안녕하세요. 가난뱅이탱이 입니다.

두번째 글 입니다.

이번 주중엔 계속 바람이 불어서 추웠습니다.

한국은 폭우에..폭염이라죠?

빅토리아는 습하지 않고 바람이 좀 많이 불어서 30도 max로 올라가더라도 그리 덥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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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UVIC입구 사진입니다.]

오늘은 UVIC 내에 있는 Main Bookstore 소개를 할까 합니다.

아래 link 도 있어요.

https://www.uvicbookstore.ca/

[ UVIC Bookstore는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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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IC Bookstore는 2개가 있어요. 1개는 BUS Exchange station 에 위치한 Main bookstore이고 나머지는 Student Union Building에 위치해 있어요. 

[ 영업 시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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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캐나다는 WORK & LIFE Balance가 50:50으로 보시면 되요. 그래서 bookstore도 5시가 마감이죠.

(참!!! 도서관도 평일 9시 마감이에요. 더 공부하고싶어도 못해요!!)

 

[ 무얼팔아?? ]

[의류]

Bookstore라고 해서 책만 팔지 않아요. 정작 책은 지하 1층에 있구요, 1층 입구엔 바로 의류코너가 마주하고 있어요.

UVIC이나 Victoria Letter의 후디,풀오버 등을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어요. 컬러도 다양해서 넘나 사고 싶습니다.

Active were, Kids line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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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가 후디에요. CAD$60정도에요.(TAX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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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롷케 SALE 코너도 마련되어 있죠. SALE 참좋아요.>.<~ 그리고 FITTING ROOM도 있으니 SIZE 걱정 N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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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나!!! 이런 재미난 장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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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UVIC 학생들은 텀블러를 꼭 가지고 다녀요. CST Buiding이나 Library 등등 곳곳에 식수를 받을 수 있게 설치 해 두었고, 제 기준에 빅토리아는 약간 건조한것 같아요. 늘 목이 말라요.

이쁜 텀블러도 팔아요.

(ENGLISH Course를 등록했다면!! OT때 uvic 텀블러 기념으로 줄꺼에요. 굳이 안가져오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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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생들을 위한 LUNCHBOX입니다. 2단짜리인데 참 맘에 들어요. 1단에는 소스나 과일, 그리고 밑에는 샌드위치를 싸면 될 것 같아요. 여러분, UVIC 학생들 뿐만 아니라 빅토리아 현지분들은 도시락이 거의 생활화 되어 있어요. 

도시락 가져와도 되지만 이렇게 판매도 하고 있고..그리고 샌드위치는 랩에 싸서 다니면 되니까 도시락은 챙겨오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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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용품]

이거 빼 놓을 수 없겠죠? 

그렇죠. 여기 오기 전에 다들 들었거나 인터넷 후기에서 봤을꺼에요. 캐나다 학용품 질이 좋지않고 비싸다 이것저것 다 사가라.

맞아요. 비싸요. 그래도 혹시나 깜빡한게 있다면? 

다이어리도 있네요~ UVIC이라고 찍혀있어요 간지나요!!! 가격은 거의 CAD$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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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도 있어요. 종이 질이 좀 좋은건 한화 78,000원 질이 그닥인건 한화 34,000원 보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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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간지나는 UVIC이 찍힌 파일홀더도 있어요. 2~3.000원선이고, 3공파일철은 거의 CAD $10 보시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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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화류]

빅토리아엔 선풍기나 에어컨 설치가 거의 안되어 있어요. 선풍기라고 해 봤자.. 천장에 달린 fan정도? 

그러나 너무 더우면 어떻게?

아래처럼 USB로 연결할 수 있는 미니 선풍기 챙겨오세요. 요즘은 핸디선풍기도 많이 팔죠? 그거 꼭 챙겨오세요. 저는 홈스테이에 선풍기가 없어서 가끔 더울 때 틀어놓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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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백팩을 깜빡했다면? 학교에서 장만해 보아요^^ 좐스포츠도 있답니다. 가격은 CAD $60~80선이고 디자인도 다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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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을 안가져왔다면? 댓츠노노 ㅜㅜ

에코백은 비싸요 ㅠㅠ CAD $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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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다야? ]

가끔 이렇게 event도 한답니다.

UVIC에 오실분들은 인스타의 uvicbookstore를 팔로잉하세요. 즐거운 이벤트는 인스타에 당일날 올라가는 거 같아요. 

가난한 학생에게 단비같은 소식!

전 레모네이드랑 하프쿠키 CAD$0.25 에 사 먹었어요 1등으로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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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사야해? ] 

네. 사야해요. 프로그램을 어떻게 등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우선 제가 등록한 summer ELAI Program에는 Writing / Reading 책이 필요하고 두 권에 TAX 포함 약 CAD$15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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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비싸요 ㅠ 맞아요..

그렇다고 매 시간 책으로 수업하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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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UVIC에서는 다 사용한 책을 구입한 금액의 50%에 현금으로 BUYBACK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어요. 교내에 중고서점도 있고요. 중고서점은 빨리 가야 구할 수 있으니 서둘러야해요.

BUYBACK은 그 다음 term에도 해당 교재가 사용될 시에 한한 거 같아요. 또한 course가 끝난 학생들이 중고거래도 하고 있으니 책 깨끗이 사용하고 되팔면 될 것 같아요^^

꼭 영수증 챙겨두세요^^

제 동기는 이거 못보고 책이 무겁다고 책을 3등분 수술하였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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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UVIC BOOKSTORE소개였습니다~ 

오늘 저의 글이 많은 공감과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JULY 16TH Sunday - VICTORIA에서 가난뱅이 탱이 

※브레이크에듀 네이버카페 '캐나다뽀개기'에 '가난뱅이탱이'님이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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