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마스 레스토랑
-팔마스 리조트안에 있는 작은 레스토랑
수영하러 오기 전에 다짐했다. 수영으로 살을 빼리라. !! 수영 끝나고 친구왈 “ 바콜로드에서 여기 까르보나라가 정말 맛있기로 유명하데 ” 한마디에 넘어갔다. “ 먹고가자 ”
사실 점심은 이미 먹은 상태였다.

우린 수영장 바로 앞에 마련되어 있는 야외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메뉴판
가격이 참 착해 모든 메뉴가 100~300페소 사이

Spaghetti Carbonara -130p 독특하게 까르보나라 위에 슬라이스한 치즈가 올라가 있다.
치즈가 이 곳 까르보나라의 식감을 더 부드럽게 하는 것 같다. 역시 소문대로 맛은 Good ^^ 바콜로드에서 까르보나라가 먹고 싶다면 이곳으로 Come Come ~


Egg Benedict -130p 평범한 계란 토스트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비주얼이 남다르다. 보고만 있어도 눈이 배부르다. ^.^



Sotanghon Guisado -130p 필리핀에 있는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잡채를 만날 줄이야 .
튜터의 추천으로 시킨 Sotanghon Guisado 그냥 잡채다. 야자수 울거진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잡채를 맛보고 싶다면 이곳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