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캐나다 사설컬리지 인턴쉽 세미나 (코업/워홀)

캐나다 코업과정은 한국으로 생각하면 인턴쉽 과정이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준석사 이상의 학위코스에서 가능한 과정으로 최소 3개월부터 최대 2년까지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으며 해외대학의 준석사 학위와 해외인턴쉽 경험을 할 수 있어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학비 또한 상당히 합리적이고 수업 내용은 캐나다교육부에서 철저한 체크를...

2017년 12월 11일|조회 544|BREAKEDU 컨텐츠팀

캐나다 코업과정은 한국으로 생각하면 인턴쉽 과정이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준석사 이상의 학위코스에서 가능한 과정으로 최소 3개월부터 최대 2년까지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으며 해외대학의 준석사 학위와 해외인턴쉽 경험을 할 수 있어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학비 또한 상당히 합리적이고 수업 내용은 캐나다교육부에서 철저한 체크를 통해 제공되는 만큼 교육 수준도 우수합니다.

저희 브레이크 에듀는 캐나다 전문 유학원으로 지난 10년간 랭귀지 부터 학위까지 다양한 수속경험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턴쉽 세미나는 코업과정과 워킹홀리데이 과정의 차이점과 장단점 분석, 사설컬리지와 공립컬리지의 차이점 등 전반적인 모든 과정을 다룰 예정인 만큼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유용한 시간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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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reakedu.com/xe/sem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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