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밴쿠버의 여행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로 밴쿠버의 상징 '스탠리 파크'!!

캐나다 최대 공원인 밴쿠버 스탠리 파크는
뉴욕 센트럴 파크, 시카고의 밀레니엄 파크와도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밴쿠버의 대표적인 공원이에요~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120만 평이나 되는 공원을 따라
이어진 해안 도로의 길이는 22km라고 합니다!
대부분 자전거나 셔틀 버스를 이용해서 둘러보기도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걸어서 해안 도로를 따라 한 바퀴 돌았을 때 3시간 정도 걸렸어요^^;;
처음엔 힘들었지만... 계속 걷다보니 운동도 되고 좋았어요!!
조깅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날씨가 화창한 여름엔 걸어서 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스탠리 파크 안에는 아쿠아리움도 있는데요~
돌고래 쇼도 있어서 가셨을 때 시간표 확인하셔서 관람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겨울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예쁜 불빛들로 장식해 놓아서 볼거리도 많아요~
한국은 다음주면 설 연휴라 많이 북적북적하고 맛있는 음식들도 먹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도 보낼 수 있겠네요!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 브레이크에듀 네이버카페 '캐나다뽀개기' 에 "EWC" 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