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오클랜드 1월날씨

뉴스 보니까 한국은 엄청난 추위로 난리던데 요즘 오클랜드는 엄청난 더위와 전쟁중입니다. 저희 남편은 어제 더워서 자다 몇번을 깨더라구요. 1월이면 심한 더위는 거의 끝날 무렵인데 어쩐지 올해는 좀 늦게 찾아왔나봅니다 :( 12월에 별로 안덥길래 이렇게 여름이 지나가나 했더니 역시 뒤늦은 더위에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제가...

2017년 11월 13일|조회 2|BREAKEDU 컨텐츠팀

뉴스 보니까 한국은 엄청난 추위로 난리던데 요즘 오클랜드는 엄청난 더위와 전쟁중입니다. 

저희 남편은 어제 더워서 자다 몇번을 깨더라구요. 

1월이면 심한 더위는 거의 끝날 무렵인데 어쩐지 올해는 좀 늦게 찾아왔나봅니다 :( 

12월에 별로 안덥길래 이렇게 여름이 지나가나 했더니 역시 뒤늦은 더위에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제가 추위에 약하고 더위에 강해서 왠만하면 '덥다'소리 안하는데 어제오늘은 정말 덥네요! 휴우 

이번주 출국 학생들이 많아서 출국전 카톡으로 날씨 보내고 있다가 까페에도 업데이트 합니다.

한국에서 두꺼운 코트입고 출발했다가 뉴질랜드 도착해서 극한의 더위를 느낄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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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에듀 네이버카페 '뉴질랜드뽀개기' 에 "Isabella" 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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