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오클랜드 요즘 (빅토리아마켓)

어제는 퇴근하고 빅토리아 마켓에서 다녀왔어요. *.* 뉴질랜드에 살면서 오가닉,핸드메이드제품에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제가 캔들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일반 매장에서 파는 똑같이 찍어내는 제품이 아니라 직접 만든 천연향초들도 만날 수 있어서 저는 마켓에 올때마다 꼭 캔들 2개씩은 사는것 같아요! 물론 핸드메이드 제품...

2017년 11월 13일|조회 1|BREAKEDU 컨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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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퇴근하고 빅토리아 마켓에서 다녀왔어요. . 

뉴질랜드에 살면서 오가닉,핸드메이드제품에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제가 캔들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일반 매장에서 파는 똑같이 찍어내는 제품이 아니라

직접 만든 천연향초들도 만날 수 있어서 저는 마켓에 올때마다 꼭 캔들 2개씩은 사는것 같아요!

물론 핸드메이드 제품이기에 일반 매장보다 비싸기도 해요. 흑

아 그리고 가끔 마켓에서 한국분들이 한국양말,한국음식,한국옷들을 판매하는거 봤어요.

자리세만 내면 마켓에서 내가 만든제품을 팔 수도 있으니 혹 관심있는 분들은 홈페이지 참조하셔서

솜씨를 뽐내보시는것도 좋겠죠? ^^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구경만 하러 갑니다 룰루 

아참, 그리고 마켓에 가실땐 현금을 준비해주세요 :) 

카드를 받는곳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마켓에선 카드보단 현금만 되는경우가 있어요.

내일 크리스마스네요!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뉴질랜드에서 이사벨라 ♥

※ 브레이크에듀 네이버카페 '뉴질랜드뽀개기' 에 "Isabella" 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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