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해외에서 공부하기 위해서는 과정에 따른 적법한 비자를 선택해 준비해야합니다.
각 국가별로 비자결격사유가 상이하고 과정에 따라 받아야하는 비자도 다른 만큼 수년간 비자를 직접 프로세스해온 경력있는 전문 상담원과 비자에 관한 결격사유를 먼저 체크한 후 가능한 국가를 선택하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영어 어학연수를 위한 가장 대표적인 국가인 미국, 캐나다, 영국만 비교해봐도 비자법이 매우 다릅니다.
미국의 경우 학업가능한 비자는 90일 미만의 경우 관광비자. 그 이후는 학생비자인 F1 비자를 받아야합니다.
미국의 학생비자인 F1 비자는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미국대사관에 직접가서 인터뷰를 봐야하는 만큼 가장 까다로운 비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브레이크에듀에서는 현재 나이와, 직업, 증빙가능한 자산등을 토대로 미국 비자의 합격가능성 여부를 알려드리고 만약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결정할 경우 인터뷰 예상질문을 뽑아드리고 미리 함께 시물레이션을 하며 준비합니다.

캐나다에서는 6개월 미만의 경우 관광비자로 학업이 가능하며 그 이상 학업을 할 경우 학생비자를 발급받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많이들 관심있어하는 인턴쉽과정의 경우 코업비자를 별도로 받아야하니 캐나다로 학업을 준비하실 때에는 어떤 과정으로 공부할지에 따라 취득해야하는 비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캐나다 비자는 100% 서류베이스로 진행되며 만 18세 이후의 모든 학력과, 경력을 서류로 증빙해야합니다. 또한 스터디플랜을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 비자합격률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학업비자를 위한 스터디플랜을 잘 쓰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브레이크에듀 상담선생님은 캐나다비자에 들어가는 모든 서류를 안내하고 번역해드리며 공증이 필요한 서류에 대한 별도 안내역시 드립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스터디플랜 에디팅을 도와드리고 특히 스터디플랜 에디팅에 대해서는 업계 최고수준을 자랑하며 브레이크에듀 학생들이 캐나다비자 합격률이 높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영국비자는 가장 변동이 많은 비자 중 하나입니다.
영국문화원의 "스페셜리스트 과정"을 수료한 배지예 선생님과 조용성 팀장님은 영국 문화원(British Council)에 정식등록되어 있는 만큼 영국비자의 변동사항에 관해 별도의 연락을 받고 있어 브레이크에듀에서 영국비자를 준비하는 모든 학생들은 안심하고 진행하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