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캐나다

캐나다어학연수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나라로 알려진 캐나다는 교육에 관한 국가적인 투자가 매우 높고 가장 성공적인 교육 성과를 이룬 국가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로 시작되어 현재 다민족 국가를 이룬 캐나다는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교육에 관한 역할이 분담되어 있는데 특히 교육에 관해서는 연방정부...

2016년 9월 12일|조회 1,389|BREAKEDU 컨텐츠팀

캐나다어학연수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나라로 알려진 캐나다는 교육에 관한 국가적인 투자가 매우 높고 가장 성공적인 교육 성과를 이룬 국가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로 시작되어 현재 다민족 국가를 이룬 캐나다는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교육에 관한 역할이 분담되어 있는데 특히 교육에 관해서는 연방정부는 간접적인 역할을 수행할 뿐 주정부에서 독립적인 권한을 갖고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교육제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캐나다유학 시 각 주 별로 교육제도의 차이를 잘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캐나다어학연수의 경우 각 주 별 인증기관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비슷한 운영체계를 갖추고 있어 단순히 어학연수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주에 따른 교육제도의 차이를 고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캐나다어학연수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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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담없는 물가 캐나다는 대도시인 토론토와 밴쿠버도 미국의 대도시에 비해 물가가 높지 않아 생활비 및 용돈에 대한 부담감이 덜한 편입니다. 환율 또한 미국대비 경쟁력이 있어 서울과 비슷한 물가 수준에서 생활이 가능합니다.

2. 깨끗하고 친절하고 안전한 국가 캐나다는 복지국가를 지향하고 있다보니 캐나다 시민들의 전반적인 교육수준이 높은 편입니다. 이 때문에 이민자의 국가임에도 사회 불균형이 적으며 빈부의 차가 크지 않아 공공생활과 시민의식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캐나다에서 생활하다보면 선진화된 시민들의 모습을 통해 배울 점도 많고 여유 있는 생활 때문인지 친절하고 안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편리한 대중교통 캐나다는 도시 계획이 잘 되어 있어 대중교통이 발달되어 있고 편리합니다. 미국의 경우 차가 없으면 생활하기가 무척 힘든 것과 다르게 캐나다에서는 대중교통만으로도 큰 불편없이 생활이 가능합니다.

4. 인터뷰 없이 서류로만 비자 신청이 가능 미국비자의 경우 직접 영사와 인터뷰를 봐야하기 때문에 부담감이 크며 특히 말주변이 부족할 경우 결격사유가 없음에도 비자가 리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캐나다비자는 별도의 인터뷰 없이 서류만으로 비자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충분한 준비를 통해 결격사유가 없을 경우 비자가 거절율을 낮출 수 있습니다. 다만 캐나다비자의 경우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과 다르게 자세한 서류가 들어가는 만큼 비교적비자 받는 것이 수훨한 국가에서 비자를 받아봤던 학생들의 경우 캐나다비자 받는게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으니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5. 6개월까지 간단한 전자비자로 체류 및 학업 캐나다는 6개월까지 간단한 전자비자로 체류가 가능하며 학업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6개월 미만의 단기 어학연수를 생각 중이라면 별도의 서류 준비없이 간단한 전자비자 등록만으로 캐나다입국이 가능합니다.

6. 다양한 프로그램 캐나다어학연수를 선택하는 여러가지 이유 중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는 어학원들 때문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랑 비교해봐도 캐나다어학연수 시 가장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어학연수의 프로그램들은 1~6개월 미만의 단기 과정들로 구성되어 있어 프로그램 변경이 수훨하기 때문에 단순한 ESL 수업만으로 흥미가 떨어질 때 프로그램 변경을 통해 학업에 관한 동기 유발을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프로그램 자세히 알기

캐나다는 어학원별로 세분화된 프로그램들을 제공합니다. 이 와 같은 프로그램들은 크게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목적에 맞는 추천프로그램을 함께 알아보기로 해요

목적별 추천과정

구분영어 초보자취업 준비생직장인영어강사 준비생****대학진학 예정자

ESLOOOOO

비지니스OOO  

파워스피킹OOOO 

통번역과정 OOO 

테솔   O 

프레젠테이션OOO  

FCE/CAEOOOO 

무급인턴쉽 O   

코업과정 O   

아이엘츠 OOOO

패스웨이    O

인기프로그램 자세히 알아보기

ESL ESL 프로그램이란 “ 제 2의 언어로서의 영어(English as s Sencond Language) 라는 의미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이들을 위한 영어 학습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보통 해외 어학연수를 가게 되면 듣게 되는 일반영어 프로그램을 ESL 이라고 합니다. ESL은 레벨에 따라 수업을 제공하며 말하기, 읽기, 듣기, 쓰기의 4개 영역을 모두 가르칩니다.

비즈니스 캐나다의 경우 단기 비즈니스과정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비교적 가볍게 들을 수 있는 비즈니스 영어 부터 경영학과의 전공 분야를 다루는 비즈니스 전문과정까지 갖추고 있어 전공과 목적, 영어수준, 기간에 맞춰 수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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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스피킹 캐나다는 영어초보자 및 영어 말하기에 취약한 학생들을 위한 말하기 중심 수업을 제공합니다.

특히 한국인과 같은 아시안 학생들은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중 유독 말하기와 듣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말하기 듣기를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영어의 전반적인 발란스를 맞추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스피킹 관련 수업으로 유명한 어학원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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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번역과정 통번역 과정은 말 그대로 한국어와 영어로의 통역과 번역을 공부하는 과정입니다. 통번역 과정의 경우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법학, 미디어, 스포츠, 과학, 기술, 역사 등 학술적이거나 시사적인 전문용어를 습득하게 되어 일반영어에 비해 좀 더 심화된 학습을 하게 됩니다. 한국어와 영어의 정확한 의미전달을 위해 좀 더 자연스러우면서 바른표현이 되도록 연습하게 되어 문장력과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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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솔 테솔과정은 영어를 가르치는 교수법을 공부하는 과정입니다. 영어를 이미 어느 정도 잘한다는 가정하게 공부하기 때문에 입학 시 중상급 수준의 영어실력이 요구됩니다.

성인테솔과 유아테솔 차이점 캐나다에서 공부할 수 있는 테솔은 나이에 따라 성인테솔과 유아테솔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성인 테솔은 12세 이상의 청소년과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교수법을 공부하게 되며 유아테솔은 5세~12세까지의 유아 혹은 어린이를 대상으로하는 영어교수법을 공부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유아테솔의 경우 만들기, 놀이, 음악 등 보다 어린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액티비티를 중심으로 구성된 영어교수법을 공부하게 됩니다.

캐나다에서 취득가능한 테솔자격증 Tesl 캐나다와 TKT , CEL.TA 캐나다테솔을 공부하고자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한국에 돌아와 영어선생님이나 강사를 희망하시기 때문에 자격증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캐나다에서 취득가능한 테솔 자격증으로는 테슬캐나다(TESL CANADA)와 TKT가 있습니다.

그 외 수준 높은 테솔과정의 자격증을 원한다면 CELTA 도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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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캐나다는 캐나다 테솔 공식 기관으로 캐나다 내에서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서 꼭 취득해야하는 자격증으로 캐나다테슬의 인증을 받은 어학원 및 교육기관의 캐나다테슬과정 수료증과 4년제 대학 졸업증, 토플Ibt 80점(or IELTS 6.5이상), 신청서 및 신청비가 요구됩니다. 대학교 재학생이거나 현재 토플이나 아이엘츠 점수가 없다면 테솔과정을 먼저 이수 후 대학을 졸업하고 공인점수 취득 후 한국에서도 신청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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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캠브릿지 대학의 공식 테솔시험으로 캐나다에서도 과정을 개설하고 있는 어학원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자격증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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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캠브릿지 대학의 공식 테솔시험으로 난위도가 높은 만큼 테슬캐나다나 TKT에 비해 입학 시 IELTS 7.0 수준의 높은 영어실력을 요구하며 전세계에서 테슬자격증으로 가장 인정을 받는 높은 수준의 테솔과정입니다. 실제 영어권의 영어학원들이 강사를 뽑을 때 CELTA 자격증의 유무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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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프레젠테이션과정은 파워스피킹의 상급과정 수준으로 대부분 어학원의 ESL이나 비즈니스과정안에 포함되어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은 다수 앞에서 정확한 발음과 목소리로 설명할 수 있어야하며 발표 시의 태도 설득력, 팀원들과의 프로젝트 수업 등 두루 공부하게 됩니다.

아래는 프레젠테이션을 전문으로 하는 어학원으로 PT 특화 수업이 필요한 경우 추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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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E /CAE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영어공인 인증 시험 중 하나인 FCE와 CAE는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제공하는 만큼 높은 신뢰와 인지도를 갖추고 있어 캐나다에서도 유럽학생들이 많이 듣는 수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캠브리지 영어 시험은  Common European Framework 기준으로 난위도가 나누어져 있는데 그 중 FCE는 중상급, CAE는 상급 수준의 학생들이 들을 수 있습니다.

Common European Framework 자세히 알아보기

CAE 시험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

※코업비자 이해하기

프로그램 설명에 들어가기에 앞서 코업비자와 학생비자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비교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코업비자는 편의상 유급과 무급으로 구분하였지만 선택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구분될 뿐 실제 비자는 차이가 없습니다.

(2016년 8월 기준 현재 무급코업에 대한 캐나다 주별 규정 변화가 있어 무급 코업 과정들의 커리큘럼 변동이 예상됩니다. 아직 확정된 부분이 없지만 변경되는 사항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구분학생비자워홀비자****코업비자(유급)**코업비자(무급)

신청기간언제든 신청가능매년 신청시기와 방법이 달라짐언제든 신청가능언제든 신청가능

나이제한없음만 30세 이하만 가능없음없음

학업기간원하는 만큼최대 6개월프로그램에 따라 선택가능프로그램에 따라 선택가능

연수기관비자가 나오는 모든 연수기관어디든 가능사설컬리지 이상사설컬리지 이상

주요과정원하는 모든 과정가능어학연수 과정디플로마과정 (서비스계열)디플로마과정 (비지니스 계열)

아르바이트불가능워홀기간 내내 가능프로그램에 따라 학업 및 코업 기간 모두 일이 가능프로그램에 따라 학업 및 코업 기간 모두 일이 가능

목적어학 및 유학 목적관광+일+어학 목적워홀비자 대신 선택하는 경우가 많음스펙과 경력을 위해 선택

무급코업과정 (인턴쉽) 캐나다에서는 보통 인턴쉽과정을 코업(Co-op)이라고 표현합니다. 코업과정은 유급과 무급으로 나누어지는데 유급코업은 대부분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되고 스펙을 위한 코업은 무급코업과정입니다.

무급코업과정은 비즈니스수업과 연계되어 진행되는데 교육과정을 일환으로 제공되는 만큼 전공이나 경력과 관련된 다양한 회사와 포지션으로 인턴쉽을 나가게되며 인턴쉽 기간 내내 업무에 대한 모니터링과 평가를 통해 인턴쉽 과정을 이수 후 캐나다회사에서의 실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지니스 코업과정으로 가장 유명한 GBC의 과정을 자세히 보기로 하겠습니다

비지니스 수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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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쉽

비지니스 수업을 이수 한 후 인턴쉽을 진행하게 됩니다 

개요

-월요일~ 금요일 Full Time 근무 (주 평균 25 - 30 시간)

-참가자와 기업 담당 관리자, 전담 강사 간의 정기적 공식 미팅 (Triangle Management System) 

-담당 관리자와 참가자가 공동 작성한 주간 계획 및 성과표, 근무일지를 INCIST 프로그램 담당 관리자에게 매주 보고

-INCIST 프로그램  담당자와 기업 담당 관리자간의 전화 및 이메일을 통한 정기적인 상황 체크

교차평가

-INCIST 프로그램 담당자가 해당 기업체를 방문하여 참가자의 Practicum training 과정을 직접 확인

-기업 담당 관리자와의 면담을 통해 Practicum training 전반에 걸친 평가

-참가자의 성공적인 근무를 위한 지원: 참가자의 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 교환

Pro-D 세션

-매주 서류상의 모니터링 외에 담당 강사와 참가자들의 정기적인 미팅(2주에 한 번 금요일)을 통해 재 교육 및 일대일 모니터링

-참가자들 간의 Practicum training 경험 공유

-Practicum training 중 INCIST 24 - 매 2주 총 6 회 , INCIST 12의 경우 총 2회에 걸쳐 참가

특징

-전공, 경력과 관련된 희망 분야(1,2차 지망 가능)에서 실제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체험과 현지인 직장 동료들과의 유대 관계를 쌓으면서 캐나다 문화를  이해하며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능동적 상황 대처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Practicum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야에 지원 가능합니다. 그러나 캐나다 노동 시장의 특수성과 각종 규제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전문적인 의료 분야 (예 - 치과 관련 분야, 제약 회사, 간호사) 는 practicum placement 의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100% Practicum 채용 실적을가지고 있는 INCIST는 최대 3번의 인터뷰 기회를 보장하고 있으며 별도로 참가자들은 교육 과정중 Cold Calling을 통해  스스로 기업체 인터뷰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수료증 및 추천서 교부

-Gastown Business College Diploma 를 받습니다.

-프로그램 담당 강사 부터 Reference Letter를 받습니다.

-고용 회사의 담당 관리자로부터 Reference Letter 를  받습니다. 

-프로그램 기간 중의 참가자의 학업과 Practicum training 수행 평가와 관련된 DVD와 서류를 받습니다.  

-매주 참가자가 작성하고 담당관리자와 강사의 서명을 받은 주간 근무 일지를 받게되며 귀국 후에도 참가자가 수행했던 Practicum 업무의 Review 와 증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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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코업과정 유급코업과정은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대체재로 최근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는 과정 중 하나입니다. 유급코업의 경우 사설컬리지에서 12주학업 +12주워크부터 최대 1년학업 +1년워크까지 다양하게 선택가능하게 구성되어 있어 캐나다에서 장기간 체류하면서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유급코업과정은 보통 일년간 학업과 아르바이트가 가능한 24주학업+24주워크의 48주 코스가 가장 인기 있습니다.

다만 유급코업과정은 영어과정 즉 ESL 과정이 아닌 디플로마과정이기 떄문에 입학 시 일정수준의 영어실력을 요구하고 있으며 학업과정에서 ESL 수업은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유급코업으로 유명한 과정으로는 Tourism & Hospitality , Business, Customer Service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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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츠 토플과 더불어 세계적인 공인시험인 아이엘츠는 영연방 뿐 아니라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공인영어시험입니다. 최근 토플보다 더 공신력이 있어 많은 학생들이 아이엘츠를 택하고 있으며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의 4대 영역에 대한 모든 점수가 각각 나오고 총합점수가 나오는 방식입니다. 아이엘츠 6.5 점이 일반적으로 4년제 대학 입학 시 요구되는 점수로 어학연수 시 동기부여와 목표를 만들고 싶다면 어학연수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아이엘츠 과정 수강을 통해 영어점수를 취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패스웨이 (조건부입학) 캐나다의 패스웨이는 정확히는 조건부입학을 말합니다. 최근 유학후이민 붐이 일면서 캐나다컬리지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늘어남에 따라 패스웨이과정을 통해 캐나다컬리지로 조건부입학을 준비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주요 어학원들은 패스웨이 과정을 갖추고 있으나 각 어학원별 조건부입학이 가능한 컬리지가 조금씩 다른 만큼 관심있는 컬리지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 후 어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패스웨이과정은 대부분 어학원의 가장 높은 레벨을 취득했을 때 과정 수강이 가능하며 조건부입학을 위해 출석률이라던가 과정 안에서의 시험성적이 우수해야하니 굉장히 아카데믹한 수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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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ATH

Algonquin College The Art Institute of Vancouver Centennial College Conestoga College Confederation College Douglas College Durham College George Brown College Georgian College Greystone College Humber College Lecole Du Show Business Lambton College La Salle College Montreal La Salle College Vancouver Niagara College North Island College Seneca College Sheridan College St. Lawrence College Vancouver Community College Vancouver School Acadia Univeristy Algoma University Brock University Lakehead University Laurentian University Mount Saint Vincent University Royal Roads University Thompson Rivers University University of Ontario – Institute of Technology University of Prince Edward Island University of Regina University of the Fraser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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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Seneca College Sheridan College George Brown College Niagara College Algonquin College Centennial College University of Manitoba NAIT University of Regina St. Lawrence College Thompson Rivers University Trent University ALGOMA Uni. Douglas College Georgian College Humber College University of Winnipeg Vancouver Island Uni. Kwantlen Fanshawe Windsor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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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PP

Alexander College Algonquin College Centennial College Cornerstone Academic College Confederation College Fanshawe College Niagara College Seneca College (Toronto, ON) Sheridan College (Oakville,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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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Art Institute of Vancouver, British Columbia Institute of Technology Centennial College, Columbia College Canadian Tourism College, Devry Uni. Douglas College, Vancouver, 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 George Brown College, Humber college, Laurentian University Mount Allison Uni. Niagara College, Seneca College Sheridan Institute of Technology, Thompson Rivers University Trent University, Uni.of Northern British Columbia Uni. of New Brunswick, Vancouver Island University Memorial Uni. of Newfound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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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P

The Arts Institute of Vancouver Algonquin College Sheridan College Seneca College St. Lawrence College Conestoga College Centennial College Niagara College Saint Mary’s University Brock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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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TP

Seneca College, Sheridan College George Brown College Centennial College Humber College Georgian College Niagara College Algonquin College St. Lawrence College Laurentian University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Switzerland Program DCT VITANAU-LUCERNE SWITZERLAND International Academy of Design & Technology

캐나다전문유학원과 제대로된 계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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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어학연수 시 정말 많은 프로그램이 있어 사실 하나하나 제대로 상담하자면 정말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캐나다 전문유학원이라면 대부분 캐나다어학연수 상담시 2시간 이상의 상세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제대로된 어학연수 계획을 했을 때와 계획없이 어학연수를 했을 때의 성과차이가 크게 됩니다. 캐나다어학연수! 제대로된 캐나다 전문유학원과 함께 준비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캐나다 사설 VS 4년제 대학부설 VS 컬리지 대학부설

캐나다는 사설어학원이 워낙 발달되어 있다보니 대학부설을 찾는 분들이 많이 없습니다. 그러나 캐나다는 대학부설의 경우에도 인근 미국에 비해 학생서비스가 좋고 대학들도 도심이나 도심인근에 있는 경우가 많아 좋은 피드백을 갖춘 대학부설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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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대학부설의 경우 4년제 대학부설컬리지 대학부설을 구분해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컬리지대학부설은 대부분 컬리지입학을 하고자하는 학생들이 공부하기 때문에 단순히 영어어학연수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생각했던 것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그에 비해 4년제 대학부설은 영어어학연수를 목적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은 만큼 대학부설에서의 공부를 희망한다면 추천할만 합니다. 인기있는 대학부설로는 빅토리아대학부설, 캘거리대학부설, 토론토대학부설, 요크대학부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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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의 주도인 빅토리아에 위치한 빅토리아 대학교는 캐나다 서부를 대표하는 명문 대학교 중 한 곳 입니다 빅토리아대학부설은 캐나다의 대학부설 중 가장 학생피드백이 좋고 캠퍼스나 위치 등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우수한 대학부설입니다. 대부분의 도시는 대학부설보다는 사설어학원의 인기가 큰 폭으로 높지만 빅토리아의 경우 빅토리아대학부설이 갖고 있는 장점이 크기 때문에 사설어학원보다 인기가 많은 대학부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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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는 캐나다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이지만 어학연수생들이 많이 선택하는 도시는 아닙니다. 그 때문에 사설어학원도 적고 규모도 작은 편이어서 캘거리대학부설 역시 인기 높은 대학부설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캘거리 대학교는 캐나다 연구대학 TOP 10에 들어갈 만큼 명성이 높은 대학으로 캐나다대학 부설 역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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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대학은 캐나다 최고의 대학 중 하나인 만큼 대학부설 역시 수준이 높은 편입니다. 다만 명문대학부설 답게 비용이 조금 높은 편이어서 중상급 학생들 혹은 대학진학에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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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대학부설은 광역토론토에 위치한 대학부설 중 하나이기 때문에 도심에 가까우면서 어느정도 명성을 갖춘 대학부설을 선호하는 학생들이 선택하는 대학부설입니다. 또한 같은 토론토에 있는 토론토대학부설보다는 학비가 조금 낮은 것도 장점입니다.

예산짜기

캐나다의 경우 대부분 숙소와 식사, 교통비, 용돈 등의 비용은 한달 기준 약 100 ~ 120만원정도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밖에 여행이나 문화생활 등에 돈을 많이 쓸 예정이면 그에 맞는 추가 비용을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나다의 어학원들은 아카데믹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는 만큼 저가어학원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캐나다어학원들은 수업시간이 많고 정규수업 외 무료 수업이나 엑티비티가 많아 중가어학원의경우 학비 대비 수업량을 생각하면 미국의 저가어학원과 비교해도 굉장히 저렴한 편이며 수업 수준은 미국 저가어학원과 비교 불가능할 정도로 우수합니다. 아무래도 캐나다어학연수를 찾는 가장 큰 이유가 학비 대비 우수한 효율성 때문이기도 합니다.

풀타임 /6개월 기준

할인율이 포함된 금액으로 환율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구분중가고가

학비500만원600만원

홈스테이480만원480만원

용돈250만원250만원

1,230만원1,330만원

캐나다 대도시 VS 중소도시

캐나다는 넓은 영토에 비해 인구가 적기 떄문에 발달된 도시가 많지 않습니다. 캐나다의 가장 큰 대도시인 토론토도 서울에 비해서는 규모가 크지 않으며 밴쿠버는 한국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중소도라고 생각할 정도로 큰 도시는 아닙니다. 다만 토론토는 동부를 대표하는 밴쿠버는 서부를 대표하는 도시인 만큼 일반적으로 대도시라고 하면 토론토와 밴쿠버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 밖에 도시 규모는 큰 편이지만 유학생들이 많이 찾지 않는 도시인 캘거리와 에드먼튼 등이 있고 중소도시로는 빅토리아, 할리팩스 등이있고 그 보다 더 작은 타운으로는 휘슬러, 캘로나, 파웰리버 등이 있습니다.

캐나다의 경우 아무래도 밴쿠버와 토론토에 대부분의 주요어학원들이 모여있고 프로그램이 다양해 캐나다어학연수의 최대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중소도시와 소도시는 어학원의 규모가 매우 작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어렵고 도시 내 학원에 몇 개 없다보니 한국인 비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실제 학원의 정원의 반 이상의 한국인인 경우도 있는 만큼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한국인이 적은 중소도시에서의 생활을 기대한다면 캐나다보다는 미국이나 영국을 선택하시는 것이 훨씬 선택의 폭이 다양하고 효율적입니다.

실제 캐나다의 소도시는 정말 한적하고 심심하다면 영국의 소도시는 소도시여도 수백년의 역사를 갖춘 전통이 있고 볼거리가 풍부하며 인근도시들과의 교통편이 원활하며 유럽여행도 매우 저렴하고 손쉽게 가능하기 때문에 소도시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최적의 연수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역시 선택할 수 있는 소도시가 많고 소도시라고 해도 한국인 비율이 낮기 때문에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어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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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별 특징 및 주요 어학원

캐나다의 지도를 통해 주요 도시의 위치를 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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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지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미국과의 국경 근처에 주요 도시들이 모여 있습니다.

아무래도 북쪽으로 가거나 내륙으로 가게 되면 많이 추워지기 때문에 주요 도시들이 모여있게 됩니다.

주요도시인 밴쿠버와 토론토를 비롯해 어학연수 생들이 관심 갖는 도시들에 관해 더욱 자세히 알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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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브레이크에듀 유학센터에서 직접 찍은 사진 혹은 직접 제작하고 편집한 이미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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