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NO1 브레이크에듀 유학원★ 캐나다 어학연수 컬리지 조기유학

캐나다 중소도시 파헤치기 칼럼을 쓸려다가....
캐나다에 있는 모든 중소도시를 파해치긴 힘들어서...이렇게 '제가 좋아하는'이라는 수식어구를 붙여보았습니다^^;
요 전글(캐나다 장담점 알기 : http://cafe.daum.net/QBUDDYQ/V4sk/397) 에서도 적은 말이지만...캐나다에도 너무나 사랑스럽고 좋은 도시들이 많은데요. 너무 밴쿠버, 토론토에만 집중이 되어있어서 이 소중한 중소도시들이 알려지지 못하고 묻히는게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자 먼저 캐나다 중소도시 파헤치기를 본격적으로 들어가보기 전에...
캐나다 도시별 인구 순위를 한번 살려볼까요?
깜짝 놀랄만한 결과?가 여러분들의 앞에 기다립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출처 : wikip edia)
(막상 퍼와서 보니깐요, 역시 검색은 구글느님이 짱짱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구글 검색을 활용합니다^^)
인구 순위인데요.
캐나다의 각 도시별 인구중 1등은 당연히 토론토가 차지합니다.
그런데 뭐가 놀라냐구요?
항상 모든분들이 알고 계시던 대도시로서의 벤쿠버가 고작 8위. 인구도 채 100만명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항상 모든 블로그나 지식인이나 각종 홈페이지에서는 벤쿠버를 대도시로 분류하냐구요?
답은 간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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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나 학원의 숫자가 다른 도시보다 월등히 많다. (그래서 어학연수나 유학에서는 확실히 가장 많은 교육기관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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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er Vancouver (한국말로 광역 벤쿠버)
두가지 이유때문인데요.
벤쿠버는 서부 최고의 도시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어학원들은 벤쿠버에 downtown을 중심으로 대부분 몰려있습니다.
약 100여개 이상의 학원들이 있다고들 하는데요.
중요한건, 그 어학원들이 DLI number (Designated Learning Institution)를 부여받았는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DLI 넘버 확인하기 : http://www.cic.gc.ca/english/study/study-institutions-list.asp
아무튼 이렇게 벤쿠버와 토론토 중심으로 아주 대형어학원과 중협급, 그리고 소형어학원들이 다 뭉쳐있는데요.
이것이 1번의 이유이구요.
2번의 이유, Vancouver의 실제 거주하는 인구는 적지만 바로 인근 지역들을 포함한 Greater Vancouver의 규모는 약 250만명으로 계산한다면 캐나다 제 2의 도시가 되어버립니다.

이렇게 보신다고 하시면 잘 이해가 되시나요?
실제로 성인 어학연수는 주로 벤쿠버 다운타운, 그리고 조기유학 중심은 위에서 보이는 각 지역마다 교육청이 있어서 그 교육청 산하의 학교들로 진학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캐나다 서부에서 가장 유명한 UBC대학, SFU대학들이 벤쿠버 중심 바로 인근에 위치해있구요.
그래서 벤쿠버는 동부의 토론토와비견할만한 서부의 중심도시. 즉 대도시로 분류될 수도있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자 1편은 벤쿠버와 토론토를 살려보았습니다.
2편에서는 학원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상 브레이크에듀 툐니쌤이었습니다^_^
성공적인 어학연수는 브레이크에듀와 함께하도록 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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