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12월의 몰타

다시 돌아온 몰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거리는 온통 조명들로 가득하네요 저한텐 하나도 춥지않지만 현지인들의 옷이 두꺼워졌어요 ㅋㅋ 수도 발레타에서 바라본 몰타는 여전히 평화롭네요~ 저도 언젠간 저 큰 배를타고 여행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ㅋㅋ 날이 조금 흐리지만 정말 언제나 평화로운 몰타네요 이날은 콜롬비안 친구의...

2016년 12월 14일|조회 4|BREAKEDU 컨텐츠팀

다시 돌아온 몰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거리는 온통 조명들로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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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텐 하나도 춥지않지만 현지인들의 옷이 두꺼워졌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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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발레타에서 바라본 몰타는 여전히 평화롭네요~

저도 언젠간 저 큰 배를타고 여행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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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조금 흐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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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언제나 평화로운 몰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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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콜롬비안 친구의 생일~많은 친구들이 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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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방 친구가 반짝이는 전구를 사다가 베란다에 감아줬네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낸다고 ㅋㅋ 이동네에서 우리집만(밖에) 빛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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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수도인 발레타의 야경은 어떨까요?

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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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캄 투 발레타~ 여름과는 다른 하지만 언제나 활기찬 몰타의 수도 발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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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골목들도 이렇게 불을 밝혀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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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타에서 나름 평이좋은 현지 레스토랑! 오래되기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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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에요 지하에 있구요 이렇게 투명 유리로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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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는 사람이 아니라 마네킹이에요 ㅋㅋ오래됀곳이라 

역사관 처럼 꾸며놨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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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이렇게 생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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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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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다는 피자 4조각으로 짤라줘요 

한국에서 1인 1판이었다면 여기선 2판은 먹어줘야 맞을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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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주방을 구경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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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과 주방을 구경하는데요 몇백년 된 화로라고 자랑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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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날이 조금 시원해졌으니 할일도 없고 다시 

선데이 피쉬마켓을 친구들과 한번 찾아 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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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파는 아주머니께서 사진찍으라고 큰 물고기를 들어줍니다.ㅋㅋ

물론 생선을 사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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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도 여유롭게 구경 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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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있는 몰타에서 귀하다는 모래로된 비치를 찾아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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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외국친구들은 신발을 벗고 물에 발을 담가보고 물이 차갑다고 전해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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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각자 바닷가에서 시간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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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버의1% 국적인 한국?, 이태리, 프랑스, 스위스 친구들과

눈이부셔서 눈도 못뜨고 사진을 찍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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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겨울이이렇게 따뜻해도 되나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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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엔 역시 아름다운 불빛들로 빛나는 몰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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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도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골목골목전구장식이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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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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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몰타에서 2주정도 공부하고 다음에 영어사용하러 또다시 

해외로 나가야겠습니다. ㅋㅋㅋㅋ

오랜만에 집에서 볶음밥을 해 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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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먹고 다음 비행 예약을 해야겠어요~ㅋㅋ

브레이크에듀 네이버카페

'몰타뽀개기'에 탈모진행님이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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