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뉴질랜드 웰링턴 방문

뉴질랜드를 비롯, 미국, 캐나다 같은 이민자의 국가에서 백인도시를 찾기란 어렵습니다. 웰링턴은 굉장히 드문 백인위주의 도시로 뉴질랜드 행정수도이다보니 공무원과 국가 기관들이 상당수 차지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특유의 깨끗한 자연환경과 현대적인 도시분위기, 컴팩트함,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환경을 갖춘 도시가 바로 웰링턴...

2019년 7월 19일|조회 20|BREAKEDU 컨텐츠팀

뉴질랜드를 비롯, 미국, 캐나다 같은 이민자의 국가에서 백인도시를 찾기란 어렵습니다.

웰링턴은 굉장히 드문 백인위주의 도시로 뉴질랜드 행정수도이다보니 공무원과 국가 기관들이 상당수 차지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특유의 깨끗한 자연환경과 현대적인 도시분위기, 컴팩트함,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환경을 갖춘 도시가 바로 웰링턴입니다.

섬나라인 뉴질랜드에서도 북섬하단에 위치하다보니 우리나라의 제주도 같이 바람이 많이 불지만 그 때문에 더욱 시원하고 상쾌하네요

아무래도 외국인이 많지 않은 도시이다보니 정말 이국적인 도시를 찾는 학생들이 많이들 찾고 있고 도시이면서도 소박하고 친절한 뉴질랜드 사람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웰링턴 역시 오유진 선생님의 학생들의 후기가 다양하고 많은 곳이고 아무래도 충분히 설명을 듣고 가서 그런지 만족도도 높은 도시입니다

웰링턴 (1).jpg

웰링턴 (2).jpg

웰링턴 (3).jpg

웰링턴 NZLC.jpg

💡 유학 고민, 전문가의 안목으로 해결하세요

캐나다 유학, 언어 연수, 조기 유학 및 비자 준비 등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브레이크에듀의 15년 노하우를 지닌 베테랑 실장단에게 직접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N 네이버 간편 예약KakaoTalk 1:1 상담다른 글 더 보기

📬 다른 선배들의 유학 비결 읽어보기

같은 콘텐츠 유형과 공유 태그를 기준으로 공개된 최신 글을 자동으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