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대표적인 관광타운인 퀸즈타운은 아름다운 동화 속에 들어온거 같은 분위기의 타운입니다.
그 곳에 있으면 금새 익숙해지지만 한국에 와서 다시 보면 "내가 여기에 진짜 갔었었나" 싶을 정도로 비현실적인 아름다운 자연을 갖고 있는 타운입니다.
오유진 선생님의 학생들의 후기를 봐도 한국에 가면 아마 진짜 여기가 그리울 것 같다고 말하곤 하는데 너무 공감되는 말입니다.
이런 아름다운 자연환경때문에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이 작은 타운을 찾고 있어 다양한 관광상품과 엑티비티도 많습니다.
오유진 선생님은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퀸즈타운에 가서 일도 하고 공부도 하는 학생들도 많아 수년간 꾸준히 수속을 해왔습니다.
퀸즈타운엔 두 개의 랭귀지 어학원이 있습니다^^
퀸즈타운에서 공부한 학생들에 관한 다양한 실제 후기들은 상담시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아래는 직접 찍어온 사진 중 일부입니다.
사진으로 이 느낌을 다 담진 못했지만 그래도 청명함과 아기자기함, 태초의 자연을 감상하실 수 있을 거에요^^





LSNZ 어학원에 방문했어요

SLEC어학원에 방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