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과정 외 다른 Ph.D. 프로그램과 포스트닥 과정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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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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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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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홉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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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샌프란시스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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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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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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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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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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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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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일러 의대(Baylor College of Medicine. 휴스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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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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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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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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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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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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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세인트루이스)
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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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의대(Mayo Medical School. 미네소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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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웨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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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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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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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샌디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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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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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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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더빌트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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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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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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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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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린다(Loma Linda University. 캘리포니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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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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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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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데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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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어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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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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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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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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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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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사우스웨스턴(University of Texas Southwestern Medical Center. 달라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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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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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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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
- 주요 연구 대학들 중 의대를 제공하지 않는 곳으로는 UC 버클리, 프린스턴, 일리노이, 텍사스, 인디애나, 퍼듀, 라이스, 펜실베니아 주립, 럿거즈를 들 수 있다.
- 현재 미국에는 약 150개의 메디컬 스쿨이 있는데(이 중 57개는 M.D. 과정에 아예 외국인 학생 입학을 허락하지 않음), 신입생 수가 150명이 넘는 학교는 몇 군데 없다. 대부분 학교의 입학 확률은 2%에서 10% 사이이다.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미국 메디컬 스쿨의 M.D. 과정에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미국인 학생들도 들어갈 확률이 10% 미만이고, 메디컬 스쿨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학부 과목들을 미국 대학에서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다. 거기에다 영어가 완벽해야 되기 때문에 미국에서 학부를 졸업한 외국인들도 잘 뽑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외국인들이 메디컬 스쿨의 포스트닥이나 연구 Ph.D. 과정으로 들어가는 것은 어렵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