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스토리

영문학 학생의 미국비자 인터뷰 후기

안녕하세요 6월 5일에 인터뷰를 봤는데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 장정일 실장님 죄송해요 ㅎㅎㅎ 저는 2시 인터뷰였는데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1시부터 줄서서 2시 전에 들어가서 인터뷰했습니다. 핸드폰을 맡긴 후 이층에서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면서 지켜보았는데 떨어지는 사람없이 밝은 표정으로 나가더라구요. 저도 그랬지만 표정을...

2015년 7월 8일|조회 446|BREAKEDU 컨텐츠팀

안녕하세요

6월 5일에 인터뷰를 봤는데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 장정일 실장님 죄송해요 ㅎㅎㅎ

 

저는 2시 인터뷰였는데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1시부터 줄서서 2시 전에 들어가서 인터뷰했습니다.

핸드폰을 맡긴 후 이층에서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면서 지켜보았는데

떨어지는 사람없이 밝은 표정으로 나가더라구요. 저도 그랬지만 표정을 숨길 수가 없었습니다:)ㅋㅋ

번호가 뜨고 저는 통역사분이 있는 곳에서 인터뷰했어요.

질문이 적을 줄 알았는데 대충 9개 받았어요. 기억나는 것은 7개 정도네요 ㅎ

 

  1. 가는 목적  2. 학원,지역 선택이유 3. 누가 지원해주는지  

  2. 아버지 하시는 일   5. 숙소는 어딘지  

  3. 좋아하는 작가가 누군지

 ( 전공이 영문학인 걸 알고 질문하셨는데 물론 중요한 질문은 아니었겠지만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답은 했지만 예상못한 질문이라 순간...!)

나머지는 학교나 전공 등 개인정보였어요.

 

마지막엔 좋은 여행되라는 덕담도 받았어요 ㅎㅎ 여기까지가 저의 짧은 후기였습니다!

언제든지 질문해도 친절하게 답해주시는 장정일 실장님, 덕분에 잘 준비할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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