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포틀랜드

포틀랜드(Portland)는 미국 오리건 주 북서부에 있는 오리건 주 최대의 도시입니다. 치누크 인디언이 살다가 뉴잉글랜드 지방에서 온 2명의 토지 개발자들이 1845년에 현재의 포틀랜드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1850년부터 1900년 사이에 번영하기 시작하였으며 수많은 개척자들이 정착하면서 양모, 모피 거래의 중심지가 되...

2014년 10월 13일|조회 226|BREAKEDU 컨텐츠팀

포틀랜드(Portland)는 미국 오리건 주 북서부에 있는 오리건 주 최대의 도시입니다. 치누크 인디언이 살다가 뉴잉글랜드 지방에서 온 2명의 토지 개발자들이 1845년에 현재의 포틀랜드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1850년부터 1900년 사이에 번영하기 시작하였으며 수많은 개척자들이 정착하면서 양모, 모피 거래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포틀랜드는 장미의 정원이 많은 많은 이유로 "장미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인구의 14%는 흑인과 인도인이며, 그 밖에 영국계, 아일랜드계, 독일계 등 여러 민족이 살고 있습니다.

양항으로서 세계의 주요 목재 수출항이며, 이 밖에 종이·밀·양모·과일 등도 수출합니다. 공업은 화학·유리·알루미늄·제지가 중심이고, 스포츠 상품 회사인 나이키 사의 본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포틀랜드는 오리건 주와 워싱턴 주 남서부의 금융과 보건의 중심지로 알려졌다.

대학도 많으며 주요 대학으로는 포틀랜드 대학, 오리건 보건 과학 대학 등이 있는 데, 특히 포틀랜드 주립 대학은 도시의 4년제 최고 교육의 큰 대학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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