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15년이니... 갔다온지도 꽤 지났네요.. 더운 것을 싫어해서 바기오를 선택했었는데요.긴팔을 입고 후드티를 입고 다녀야할 정도 였어요. 날씨는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ㅋㅋㅋ
수업은 좀... 많이 빡세요 ㅋㅋㅋ 외워야할 것도 많고... 영어 공부 몇년 손 놓고 있다가 갑자기 빡세게 공부하려니.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하지만 빡센 만큼 후회는 없었던 선택이었습니다. 열심히하면 좋은 선생님들도 선택할 수 있고요. 그리고 평일에는 바깥 출입이 안되서 공부하기에 좋았어요^^
시설은 필리핀이라고 생각하고 가시면 지낼만 합니다~ 공부만 하겠다고 생각하시는분들께 추천해드려요.^^ 그래도 주말에는 나가서 놀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