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아일랜드 더블린 5주차 후기

저는 아일랜드 더블린 유런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이에요. 처음에 어학연수를 가려고 할 때, 영국 갈 생각이였어요, 근데 영국은 법이 바뀌어서 학생비자로는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물가도 비싸서 고민 중이였죠. 여러 어학원을 돌어다녔는데 어학연수뽀개기를 알게되었고 저스틴쌤? 원장님?이랑 상담을 하고 다른 어학원보다 더 좋다고...

2014년 10월 13일|조회 288|BREAKEDU 컨텐츠팀

저는 아일랜드 더블린 유런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이에요.

처음에 어학연수를 가려고 할 때, 영국 갈 생각이였어요, 근데 영국은 법이 바뀌어서 학생비자로는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물가도 비싸서 고민 중이였죠. 여러 어학원을 돌어다녔는데 어학연수뽀개기를 알게되었고

저스틴쌤? 원장님?이랑 상담을 하고 다른 어학원보다 더 좋다고 생각해서 계속 상담을 받은 끝에 더블린으로 오게 되었어요.

저는 상담을 좀 많이 받은 것 같아요. 방문 상담만 3번? 연수가 워낙 돈이 많이 들다 보니까 신중하고 불안해서 그랬던 것같아요.

  이제 더블린 생생정보? 생활의 대해 알려드릴께요.

 생활비

제일 걱정인 것이 돈 문제 일 것 같은데요. 생활비와 관련해서 알려드릴게요.

더블린은 물가가 비싸다고 하는데 여기 와 보니 정말 비쌈니다.

특히 담배피시는 분들은 한국에서 최대한 많이 들고 오세요. 여긴 한값에 15000원정도 하는 것 같아요.

옷 같은 것은 페니스라고 유니클로 같은 곳 있는데 한국에서보다 싸게 사던지 비슷하게 살 수 있어요.

더블린은 또 홈스테이 비용이 상대적으로 비싸요.또한 교통비도 비싸구요.

버스카드만 해도 100로에요. 30일 쓸수 있는거요. 여기서 30일은 그날 사용한 날이에요. 어떤 날은 버스를 아예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면 그날은 일수가 깍이지 않아요.

첫달은 비자 많들고 탑업하고 머 하다보면 돈이 좀 많이 들껍니다.

더블린은 버스나 루아스를 타고 통학을 하는데 저는 버스를 탑니다. 이제 다음주면 더블린 6으로 이사를 가서 걸어다닐수 있어요. 

핸드폰은 저는 Three라는 통신사를 쓰고 있는데요! 한달에 20유로만 내면 무제한 텍스트와 무제한 인터넷이에요.  또한 주말에는 모든 통신사와 무료 통과이고요.

그래서 한달에 집값+교통비+핸드폰비는 고정적으로 들어갑니다.

자기가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 정말 천지차이일 꺼에요.

저 같은 경우는 점심에 테스코에서 빵사먹거나 한국슈퍼가서 라면 사놔서 학원에서 먹고 있어요. 돈 아낄려고.

이외에 들어가는 돈이 바디제품, 화장품, 휴대용티슈 등등의 생필품과 외식, 여행비 그리고 군것질 등등이 있겠는데

이런건 자기 쓰기 나름이라 다 다를 것 같아요.

저는 처음부터 돈을 아끼겠다는 생각으로 제일 싼 음식이 먼지 시티 돌아 다니면서 찾아 사먹었어요 ㅋㅋ

그래도 첫달은 계산해보니까 엄청 썼더라구요 ㅋㅋ

핸드폰

가기 전에 이것 저것 알아봤는데 한국유학생들은 거의다 3라는 통신사를 가장 많이 쓰는 것 같았어요.

20유로에 무제한 텍스트, 무제한 인터넷 그런데 가끔씩 잘 안터져서 질 때가 있어요.

그래도 보다폰이나 다른 통신사 보다는 젤 나은것 같아요. 한국인들은 인터넷을 많이 쓰니까요. 또 다른 통신사들은 요금도 많이 없고요.  Three 끼리는 무제한 통화고요 주말에는 모든 통신사 무료 통화에요.

평소엔 불편한 것도 없고 잘 쓰고 있어요. 하지만 가끔씩 인터넷이 잘 안터질 때가 있어요. 전 고장 인줄 알았음 처음에 ㅋㅋ

그런데 베가 폰인 분들은 Three 안되는 기계도 있어요. 제 친구가 베가 폰인데 유심칩이 인식이 안되더라고요. 저도 베가 폰인데 저는 인식이 되요. 그리고 왠만하면 좋은 폰 들고 오지 마세요. 여긴 재수없으면 소매치기 잘 당합니다. 제 아느 동생도 핸드폰 노트3 소매치기 당했어요. 10대들이 여기선 제일 무서워요. 어떤 사람은 진짜 재수없어서 5번 당했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조심하세요.

 

집 구하기

 집 구하는 게 힘든 관문중 하나인데요. 운이 좋은면 일주일 안에 구할 수 있고요. 진짜 운 나쁘면 한달되서도 못 구 할 수도있어요.

저는 제 친구 4명이 더블린으로 와서 같이 렌트집 알아봤어요 한달동안요. 근데 학생이라서 안되고 너무 많이 산다고 안되고 이런 저런 이유로 다 퇴자 맞았아요. 덕분에 영어 공부하는 겸 계속 전화하고 다프트로 알아보고 그랬어요. 한달동안 핸드폰 요금도 두번 탑업했어요. 결국 렌트가 안돼서 쉐어를 구햇는데 이 것도 경쟁률이 만만치 않아요.  운이 좋았던게  뷰잉도 많이 했지만 몇일 후 떠나는 사람이 있는데 부탁해서 친구랑 같이 들어 갔어요. 집 구하기 정말 힘들어요. 하나 팁을 드리자면 집 뷰잉을 한 후에 보통 전화 번호 적고 가라고해요. 그냥 적으면 안되면 기억에 안남아서요. 주인의 기억에 남을 수 있게 적던지 아니면 방을 같이 쓸 사람에게 임팩트를 심어 주세요. 제가 아는 몇몇 분들은 그래서 집 빨리 구한 사람이 있더라구요. 하나의 방법이니 알아 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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