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 리버풀 ] 5일차 후기입니다-물가편

손녀딸과 놀고 싶기에 안 쓰려고 하다가.. 후딱 쓰고 내려가야겠어요 영국 어학연수 비싸다고만 생각했는데.. 비싸죠, 물론.. 그래도 리버풀이기에.. 런던이 아니기에 왔습니다 [ 지금까지 체험한 물가비교 서울, 환율 1,700원 기준 ] 1. 버스비: 1,050원 - 2,125원 (서울 지선버스 카드결제, 리버풀 위클리 머...

2015년 4월 27일|조회 87|BREAKEDU 컨텐츠팀

손녀딸과 놀고 싶기에

안 쓰려고 하다가..

후딱 쓰고 내려가야겠어요

 

영국 어학연수 비싸다고만 생각했는데..

비싸죠, 물론..

그래도 리버풀이기에..

런던이 아니기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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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체험한 물가비교

서울, 환율 1,700원 기준 ]

**** 

1. 버스비: 1,050원 - 2,125원

(서울 지선버스 카드결제, 리버풀 위클리 머지사이드존 기준)

※위클리티켓이지만 실질적인 비교를 위해 월-토 기준으로 함

 

2. 주거비: 45만원 - 91만원

(서울은 일반적인 대학가에 500에 40, 관리비5만원 기준

리버풀은 살고 있는 집 1개월 기준으로 변환한 금액-아침/저녁포함)

 

3. 점심값: 6천원 - 6천원

서울에서 가장 일반적인 백반집 기준

리버풀은 자주 가는 패스트푸드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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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나마 환율이 괜찮아서

생각보다는 많이 비싸지 않은 것 같다

문제는 생.각.보.다.는 이라는거다

안 비싼 건 결코아니다..

 

근데, 의식주중에 주거만 제외하면

옷이나 밥값은 서울과 큰 차이가 없다

근데 주거를 제외하고는 살 수가 없으니까.

 

이왕 온 거 돈 아깝지않게

영어 잘 배우고

외국문화 경험도 좀 하고

평생 기억에 남는 좋은 추억 만들다 가고 싶다

 

그래도.. 다행스러운건..

런던은 아니자나? ㅎ

 

암만 생각해도 한국과자 너무 비싸다..

한입에 들어가지도 않는 다이제스티브가 833원 정도..

게다가 한국 다이제스티브의 2배 넘는 크기다..

맛? 한국거랑 똑같다.. 나쁜 놈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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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제스티브가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 사전보니까 침질질 흘릴만큼 맛난다는..(의역)

 

내일은 토요일..

집에 있기가 뭣해서 유료 액티비티 신청했다

옆동네 체스터 가는건데

2만원 정도라서..

 

근데, 쓰다보니 점점 일기가 되어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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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에듀 네이버카페 '영국뽀개기' 에 "jk112" 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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