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캐나다 밴쿠버 IH - 8주차 (도서관)

벌써 두달이 지났습니다.ㅠㅠ 시간이 진짜 빠르네요. 제가 밴쿠버 온지 3일차에 찾아 간 곳은 도서관이였습니다. 이 곳은 다운타운에 있는 도서관입니다.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공공도서관으로 다양한 책과 자료들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이 일찍부터 문을 여는게 아니여서 시간을 잘 확인하고 가셔야 할...

2017년 9월 18일|조회 271|BREAKEDU 컨텐츠팀

벌써 두달이 지났습니다.ㅠㅠ 시간이 진짜 빠르네요.

제가 밴쿠버 온지 3일차에 찾아 간 곳은 도서관이였습니다.

이 곳은 다운타운에 있는 도서관입니다.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공공도서관으로 다양한 책과 자료들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이 일찍부터 문을 여는게 아니여서 시간을 잘 확인하고 가셔야 할 거에요.

집 근처에 있는 작은 도서관은 주말에 오후 1시에 문을 열고 6시에 문을 닫아요.

처음에 시간 모르고 갔다가 집 앞 도서관을 못 가고 다운타운 도서관으로 갔던 기억이 나네요.

밴쿠버 공공 도서관 시간입니다. 참고하세요.

월~목요일 10:00am ~ 9:00pm

금~토요일 10:00am ~ 6:00pm

일요일     11:00am ~ 6: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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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만들면 카드번호와 핀번호가 있어 와이파이와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고, 책도 빌릴 수 있습니다.

6개월 이상 지내는 사람들에게는 공짜로 카드를 만들어 줍니다.

제 학원 친구는 4개월만 밴쿠버에 있을 거라고 말했더니 와이파이와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는 카드를 발급해 주었고, 

혹시나 책을 빌리고 싶으면 따로 카드를 사서 책을 빌려야 한다고 했답니다.

카드 발급할 때 여권이 필요하니 잊지마시고 챙겨가세요!

지하로 내려가면 아이들을 위한 책과 공간이 있으며, 다양한 DVD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영어를 못하고 제가 볼 수 있는 책이 한정적이라.. 

어린이 책을 보거나 영어 자막이 있는 애니메이션 DVD를 빌려 영어공부를 하곤 합니다.

1층에는 각 나라별로 책이 있어서 한국어로 설명된 영어 공부책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회화 패턴 정리해 놓은 한국어책을 빌려서 공부를 했었어요.

그래도 처음에 완전 말도 못했는데 지금은 무슨 말이라도 하니깐 다행인거 같네요ㅋㅋㅋ

2층과 3층에는 컴퓨터와 공부 할 공간이 있어서 주로 이 곳에서 공부를 합니다.

녹음실도 있는데 한번도 안들어 가봐서 어떻게 이용하는 지는 모르겠네요. 

프린트기도 있어서 프린트도 가능합니다.

장당 $0.2 이라고 합니다. 

도서관은 7층까지 있는데 제가 그 위로 잘 안 올라가서 잘 모르겠어요.ㅎㅎ

사실 도서관을 가도 항상 가는 자리만 가고, 공부하고 컴퓨터 사용한게 다라서 정확하게 설명을 못 해드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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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옆에 코스트코가 있어서 배고플 때 여기서 핫도그를 자주 사먹곤 합니다.

핫도그와 소세지가 단 돈 $1.5 !! 세금포함하면 $2 도 안되요.. 이천원의 행복이랄까. 

빵과 소세지가 다 이지만, 너무 맛있고 묘하게 중독되는 맛입니다.

사실 자파도그가 유명해서 먹어봤는데, 가격은 비싸고 핫도그는 작고..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코스트코 핫도그가 최고 인 것 같아요 !!

아이스크림도 맛있고 한번 드셔보세요! 적극추천~~

※브레이크에듀 네이버카페 '캐나다뽀개기'에 '진진'님이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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