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안녕하세요!! 벤쿠버 입니다 ^^* [벤쿠버경험담]

벤쿠버 어학연수 벤쿠버 경험담!! 잘 지내시나용? 저 지연이에요 ~ 이름이 jamie 로 변경했어요~ㅋㅋ 그때 stella는 아줌마 이름이라고 하셔서~~ㅋ 10이날 도착해서 벌써 3일이나 됬어요! 별로 한것도 없는데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여기 벤쿠버 날씨는 지금 한국처럼 춥진 않지만 그래도 비오는데 쌀쌀한 날씨에요ㅠ...

2014년 10월 22일|조회 31|BREAKEDU 컨텐츠팀

벤쿠버 어학연수 벤쿠버 경험담!!

 

잘 지내시나용? 저 지연이에요 ~ 이름이 jamie 로 변경했어요~ㅋㅋ 그때 stella는 아줌마 이름이라고 하셔서~~ㅋ

10이날 도착해서 벌써 3일이나 됬어요! 별로 한것도 없는데 시간이 정말 빨리 가네요

 

여기 벤쿠버 날씨는 지금 한국처럼 춥진 않지만 그래도 비오는데 쌀쌀한 날씨에요ㅠ

빨리 따뜻해지면 좋겠성요~ but 낮에서는 nice weather!

 

혼자서 벤쿠버에 아무 지인없는 곳으로 와서 길도 모르고 영어도 잘 모르고 어떻하지? 하고 생각했지만!!

완전 no problem! 지예쌤 말이 맞아요~ 오자마자 벤쿠버 3초만에 적응 끝났어요~ㅋ

 

길은 skyline 이라고 지하철이 한국처럼 잘 되어 있고, 버스고 자주 오는 편이고 street 위치만 익숙해지면 정말 쉽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교통비는 monthly pass 를 사면 한달에 100$ 정도 인데 마음껏 무제한으로 갈아타고 이곳저곳 갈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중간에 오는 바람에 아무곳에서도 팔지 않더라구요ㅜ

그래서 10장씩 파는 표를 사서서 다니고 있어요~ 교통비는 무조건 2.75불!

돈으로 내면 거스름 돈이 안 나오기 때문에 동전을 준비 하던지 이렇게 편의점에서 표를 사는게 좋아요!

 

홈스테이 하는 곳은 나나이모역이라는 곳에서 15분 정도 걸으면 나와요~

길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헤대다가도 캐나다 벤쿠버는 street 이름만 물어보면 쉽게 찾을수 잇어요!

 

지금은 적응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길도 막 돌아 다니고 , skyline 이랑 버스도 타 보고~ 어제는 혼자 다운타운 가서 3시간동안 걸어다녔어요~ 한바쿼 다 돌고 왔어요~ㅌ

또 홈스테이 집에 딸이 학교에서 아이스하기 선수라서 경기 있다고 같이 보러 다녀왔어요~ ^^

처음 보는거라 잼있고 외국인들이 응원하는 것도 많이 배우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

 

오늘은 또 혼자 학원에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ㅎㅎ

미리 어떻게 가는지 알아야 되서 가 봤는데 절대 어렵지 않더라구요~ ㅎ

홈스테이에서 데려다 준다고 했는데 그냥 혼자 가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더 빨리 배울수 있을것 같아서요 ^^

 

지금은 그냥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것도 재미있고 길 물어보는 것도 잼있고 집에 돌아와서 오늘 어땠니?

뭐했닝? 이렇게 저녁 먹으면서 대화하는것도 잼 있어요~

제가 영어만 좀 잘 햇더라면,.... 더 잼있는 애기 할 수 있을테데 좀 아쉬워요~ ㅎㅎㅎ

앞으로 학원가면 친구들이랑 애기 좀 많이 해야겠어요~

 

저는 다움주 학원가는것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우선 홈스테이 제방부터 구경하세요~ 걱정했던거랑 전혀 반대로 rule도 없고 너무 편하게 이상한? ㅎㅎ

 

1.jpg

<cozy한 제방...ㅎㅎㅎㅎ화장실도 혼자 써요..ㅎㅎㅎ>

2.jpg

<아침마다 걸어다니는 이길이 너무 좋아요 저는..ㅎㅎ 중앙에 집이 홈스테이집이에용^^>

3.jpg

<저기 맨앞에 goalie가 홈스테이맘의 딸이에요^^>

 

-이제 벤쿠버 다운타운의 모습입니당..ㅎㅎ> 

4.jpg

<다운타운에 있는 vancouver art gallery>

5.jpg

<여기는 davie St 라고 게이의 거리에요, 이 거리만 쓰레기통이 핑크색이고 게이를 상징하는 무지개색깔로 되있어용

그러므로...저는 안전하게 혼자 잘다녔죠...ㅋㅋㅋ>

6.jpg

<쇼핑,먹을거리,클럽 등으로 유명한 robson St !!>

7.jpg

<저기 런던 드러그라는 곳은 정말 최고에요..모든 물건이 다있어요..ㅎㅎㅎㅎ>

8.jpg

<짜잔~! 빅토리아 시크릿!!! 한국에서는 정말 비싼데 여기는...조만간 쇼핑하러 다시 가려구요..ㅋㅋ>

9.jpg

<이 denman St를 쭉 걸으면 ...바로......>

10.jpg

<짜잔~~english bay beach!!가 나옵니당!!>

이렇게 캐나다 벤쿠버 다운타운 한바퀴를 혼자 잘도 다녔어요~ 저 신났죵?

이번주는 같이 홈스테이 하는 친구랑 stanley park 가기로 했어요 ^^

사진 많이 찍어서 또 올릴게용~

준비하는데 많이 도와주셔서 너무 감솨드립니다~~

캐나다 벤쿠버 경험담, 후기 였습니다 ^^

💡 유학 고민, 전문가의 안목으로 해결하세요

캐나다 유학, 언어 연수, 조기 유학 및 비자 준비 등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브레이크에듀의 15년 노하우를 지닌 베테랑 실장단에게 직접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N 네이버 간편 예약KakaoTalk 1:1 상담다른 글 더 보기

📬 다른 선배들의 유학 비결 읽어보기

같은 콘텐츠 유형과 공유 태그를 기준으로 공개된 최신 글을 자동으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