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토론토 ILAC 3개월 후기!

10월 25일에 토론토에 도착해서 벌써 3개월이나 지났네요. 처음 브레이크에듀에서 상담받았을때 아일락 홍보영상을 보고 활발하지만 조금 산만한 분위기가 맘에 들어 여기다! 싶어서 바로 등록했던게 엊그제같네요!! 일단 3개월이 짧으면 짧을수도 있는데 제가생각할때 3개월에비해 영어실력은 많이 늘은 것 같습니당 특히 발음이나 i...

2015년 1월 29일|조회 305|BREAKEDU 컨텐츠팀

10월 25일에 토론토에 도착해서 벌써 3개월이나 지났네요. 처음 브레이크에듀에서 상담받았을때 아일락 홍보영상을 보고 활발하지만 조금 산만한 분위기가 맘에 들어 여기다! 싶어서 바로 등록했던게 엊그제같네요!! 일단 3개월이 짧으면 짧을수도 있는데 제가생각할때 3개월에비해 영어실력은 많이 늘은 것 같습니당 특히 발음이나 intonation에서요 그 이유는 아일락이 국적비율이 좋아서 한국인친구들을 잘 만나지못해 외국인친구들이랑만 다녔기 때문인것 같습니당 사실 토론토 오기전에는 한국인 많을까봐 걱정이됬었는데 막상 학원에 다니니 처음3주정도 빼고는 한국인 클래스메이트를 만난적이 없습니당.. 메인수업에서요! (한달 반은 ESL듣고 나머지는 IELTS들었습니당)

덕분에 프랑스,벨기에,베네수엘라,이스라엘,일본,러시아,우크라이나,콜롬비아,브라질,이탈리아 등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이 생겻어요 무엇보다 처음엔 코리안악센트.. 일명 국어책발음이 심해서 제 친구들이 제 말을 못알아들어 좌절을 맛보기도 했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혀도 더 굴려보고 발음에 더 신경썼더니 이제는 왠만한 캐나디언들도 알아들을만큼 말할 수 있게됬어요! 이게 가장 기쁩니당..

아직도 스피킹에 욕심이 많아서 이제는 아일락을 떠나 더 스피킹에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 처음 토론토에 와서 적응하고 활발하게 친구들이랑 hang out하기에는 아일락 추천쾅쾅!입니당 시설도 너무 좋고 티처들도 잘 가르치세요 반 바꾸는것도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라 수업이 맘에 안들면 일주일에 한번씩 수업 바꾸는 것도 가능하구요. 하지만!! 공부를 빡세게 하고싶다! 혹은 나는 이미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많이해서 문법이나 writing에 자신이있다는 분들은 조금 실망하실수도 있을거에요. 그런 분들은 아이엘츠나 캠브릿지같은 시험준비반이 나을것같아요. 그렇지만 저는 그렇게 학원도서관만 다닐바에는 한국에서 공부하는거랑 차이가 없고,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영어를 많이 쓰기 위해 토론토에 왔으므로 제 선택에 후회하지 않았습니당 여러분도 저 같은 생각이라면 아일락 좋은 선택일거에요.

좀 얘기가 길어졌는데 이상 저의 솔직한 아일락 후기였구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일뿐이라는점!! 아무리 외국학생들사이에서 공부해도 수업시간에 벙어리마냥 아무말도 안하고 친해지기위해 말 먼저 걸지도 않구 그러면 영어 안늡니다. 한마디라도 더 하세요!! 그럼 우리 모두의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빌며 이만!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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