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KAPLAN in Santa Barbara,CA - 3주(학교 근처 풍경)

지금은 일요일 오전9시 입니다.. 방금 저희 집 홈스 맘은 교회로 가셨어요 ㅋ 홈스 맘이 목사님이시거든요. 오늘은 다운타운에 있는 산타바바라 도서관에 가보려고 해요. 일요일엔 1시~5시까지 연다고 하네요. 가서 영어 책이나 읽고 와야겠어요. 아, 오늘 밤엔 오스카 시상식을 하더라구요. 이번 시상식은 놓치지 말고 봐야겠어요...

2014년 10월 20일|조회 312|BREAKEDU 컨텐츠팀

지금은 일요일 오전9시 입니다..

방금 저희 집 홈스 맘은 교회로 가셨어요 ㅋ

홈스 맘이 목사님이시거든요.

오늘은 다운타운에 있는 산타바바라 도서관에 가보려고 해요.

일요일엔 1시~5시까지 연다고 하네요.

가서 영어 책이나 읽고 와야겠어요.

아, 오늘 밤엔 오스카 시상식을 하더라구요.

이번 시상식은 놓치지 말고 봐야겠어요.

지난 번 그래미 어워드는 여행간다고 놓쳐버렸거든요.

제가 원래 이번 달 까지 홈스테이하기로 되있어서,

요즘 열심히 방을 찾는 중이에요.

그런데 여기 현지 학생들과는 같이 못 살 것같아요.

방을 여러군데 본 결과, 너무 방을 더럽게 쓰더라구요.

그리고 밥 해먹고 하다보면 결국 홈스테이에서 지내는 거랑

비용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연장할려고 해요.

원래 홈스테이 연장할 수 있는 기간은 계약 만료 3~4주 전인데요,

지금 제가 지내는 홈스테이에 아직 자리가 남아있다고 홈스 맘이

학원에 지금 있는 곳에서 연장한다고 말해라고 하더라구요.

방 보러 돌아다니며 컬쳐쇼크를 받았습니다.

깨끗하고 맛있는 밥주고 편하게 지낼 수 있는 홈스테이가 저는 더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전 이만 공부하러..ㅋㅋ

밑에 사진은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본 풍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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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집 가는 길에 노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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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학원 옆에 테이블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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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학교 앞 WEST BEACH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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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dew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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