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캐나다 초심자의 Toronto 적응기] 알찬 토요일

안녕하세요 토론토 통신원 은비입니다. 오늘은 제가 보낸 너무나도 알찬 토요일을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이번주 토요일은 제가 CES 어학원에서 만난 이스탄불에서 온 친구, Becky의 생일이었는데요, 그래서 Becky의 친구들과 저, 약 11명의 친구들이 모여 브런치를 먹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Eaton Centre...

2019년 8월 16일|조회 139|BREAKEDU 컨텐츠팀

안녕하세요 

토론토 통신원 은비입니다. 

오늘은 제가 보낸 너무나도 알찬 토요일을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이번주 토요일은 제가 CES 어학원에서 만난 이스탄불에서 온 친구, Becky의 생일이었는데요, 

그래서 Becky의 친구들과 저, 약 11명의 친구들이 모여 브런치를 먹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Eaton Centre 바로 옆에 위치한 'Eggspectation'이었는데요, 11시에 방문했을 때 사람이 굉장히 많아서 단체석을 위해 1시간 정도 대기해야했습니다. 이 날은 Becky의 또 다른 친구들 역시 많이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 더욱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Eggspectation'은 가게 이름에 맞게 달걀, 즉 오믈렛이나 에그 베네딕트 등이 가장 유명했습니다. 

저는 'Eggspectation Omelet'을 주문했는데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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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후에는 다같이 볼링장으로 향했는데요, 브런치 가게에서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The ballroom'입니다. 

1시간에 $15.69 (신발 대여비 포함)으로 많이 비싸지 않은 금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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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나누어 친구들과 함께 볼링을 즐기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고, 친구들 모두 만족스러운 표정이었습니다. 

후에는 모두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는데, 사실은 생일인 Becky의 깜짝 파티를 위한 거짓말이었습니다 :)

몇몇 친구들은 남아서 Becky의 시선을 분산시키는 동시에 저와 다른 친구들은 공원에서 풍선을 불고 현수막을 설치하고 음식을 사오는 등, 소소한 생일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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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가 끝난 후에는 Becky의 눈을 가리고 케익에 불을 붙여 생일을 축하해주었는데요, 너무나 기뻐하는 Becky의 모습에 친구들도 저도 모두 즐거워했습니다. 후에는 모두들 음식을 즐기고 춤을 추는 등 알찬 토요일을 더욱 즐겁게 마무리했는데요, 타지에서 만난 친구들과 거리낌없이 보낸 하루에 저 역시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토요일을 보내셨길 바라며 오늘의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브레이크에듀 네이버카페 '캐나다뽀개기' 에 "skqk321" 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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