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EF 빅토리아] 6월 16일 Father's day 행사!

안녕하세요. 빅토리아 EF 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노경민이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거 같네요. 어느새 빅토리아에 온지도 4개월이 되었고, 한국 돌아갈 날이 7주 가량밖에 남지 않았어요! 한 3개월 차쯤에 갑자기 한국이 너무 그리웠었는데, 막상 돌아갈 날이 다가오니까 아쉽기도 하네요. 오늘은 지난주 일요일에 있었...

2019년 6월 20일|조회 260|BREAKEDU 컨텐츠팀

안녕하세요.

빅토리아 EF 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노경민이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거 같네요.

어느새 빅토리아에 온지도 4개월이 되었고, 한국 돌아갈 날이 7주 가량밖에 남지 않았어요!

한 3개월 차쯤에 갑자기 한국이 너무 그리웠었는데, 막상 돌아갈 날이 다가오니까 아쉽기도 하네요.

오늘은 지난주 일요일에 있었던 Father's day 행사에 대해 포스팅 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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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행사가 있는지 모르고 다운타운(시내)로 나갔었는데, 우연히 행사를 보게 되었답니다.

Douglas street 이 시내를 통과하는 메인 도로인데, 아예 그 도로를 막고 큰 장터를 열었더라구요.

저는 빅토리아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는지 몰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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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번에 추천해드렸던 Discovery coffee 부스도 있었어요!

제가 여기서 즐겨마시는 커피 브랜드 중 하나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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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부스도 있었어요!

요즘 EF에서 홈스테이 가정을 많이 구하고 있더라구요. 아마 부스에서 그 광고를 하고 있는거 같아요.

2주뒤에 400명의 새로운 학생이 온다고 하니.. 어마어마 하죠? 

사실 지금도 반마다 학생이 꽉꽉 차있는데, 400명을 어떻게 수용할지.. 조금 걱정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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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친절히 사진을 찍어주는 어벤저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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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아이들.. 뭔가 너무 평화롭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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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푸드트럭이 있어서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이 음식을 골랐답니다.

사실 햄버거인줄 알고 골랐는데 햄버거는 아니더라구요.

아프리카 쪽 나라의 전통 음식이었고 7달라였어요.  아무튼 맛있었답니다.

빅토리아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한번 느껴보시라고.. 그 때 영상을 한번 올려봤어요! 

요즘 빅토리아의 날씨는 따뜻하긴 하지만 바람이 많이 분답니다. 그늘에 가면 좀 쌀쌀하다고 느껴질 정도에요.

그래서 아직 반팔을 입는 날보단 긴팔을 입는 날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이만 Father's day 행사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할게요.

다음에는 한달 전경에 다녀온 록키산맥 여행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도록 할게요 :)

※ 브레이크에듀 네이버카페 '캐나다뽀개기' 에 "만두님" 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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