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en이에요!
오늘은 홈스테이와 도착 첫 날에 제가 한 일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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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홈스테이

▶ 제가 지금 머물고 있는 홈스테이 외부 사진이에요!

▶ 이 집에는 저 말고도 다른 한국 분이 사셔서 각자 방에 붙박이장이 있어요!

▶ 옷을 채워 넣으면 이런 느낌이에요!! 여러분 진짜 생각보다 옷 많이 가져오실 필요 없어요ㅜㅜ
맨날 입는 옷만 입구,,, 가져오실 거면 잘 안구겨지고 보풀도 잘 안생기는 옷으로 챙겨오세요!!
저는 니트랑 셔츠 많이 가져왔는데 다 구겨지고ㅜㅜㅜ 보풀 많이 생겨서 보풀 제거기는 항상 필수에요ㅜㅜ

▶ 제 침대랑 책상입니다. 생각보다 푹신하고,, 책상 진짜 유용해요...

▶ 책상 위에서 과제를 하기도 하고, 다이어리도 쓰고, 편지도 씁니다...!
2. 산책 겸 동네 탐방

▶ 진짜 밴쿠버 집들은 다 동화책에 나오게 생겼구요,,,ㅜㅜ

▶ 진짜 이런 집 살아 보고 싶다!!!!!!!!!
3. 런던 드러그
동네를 떠돌다가 문득 고데기와 드라이기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집 근처 런던 드러그에 갔습니다.

▶ 진짜 고데기 종류 많아요,,, 꽤 저렴한 편이에요. 2만원에서 3만원대에 살 수 있어요.

▶ 드라이기도 고데기와 비슷한 가격대에 살 수 있으니까!! 여기 와서 사세요!!
드라이기나 고데기 같은 열이 필요한 제품들은 220V에 돼지코를 끼워도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 고민 끝에 고른 세일하고 있는 두 제품을 골라왔어요!

▶ 고데기 좋은데,,, (한국게 좋긴 하다,,,)

▶ 조그만게 얼마나 시끄러운지!! 아침에 머리말릴 때마다 약간 눈치 보여요,,
솔직히 제가 산 고데기와 드라이기는 비추합니다...
4. 홈맘과 동네 투어

▶ 집에서 가장 가까운 Joyce-collingwood station 앞에 있는 베이커리에요!
아직 안가봤어요.... 지나가면서 맛있겠다고 생각할 뿐..

▶ 제가 역까지 타고 온 버스와,,, 그 위에 보이는 다리는 스카이트레인이 다니는 곳입니다.
스카이트레인에 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하게...!

▶ 집에 돌아갈 때 이용하는 버스 정류장...!
잊지 않기 위해 찍어 뒀어요,, 여러분도 사진 많이 찍어 두세요..
생각보다 혼란에 빠지면 아무것도 안보여요 ㅜㅜㅋㅋㅋㅋ
5. LAB 학원 첫 등교

▶ LAB 학원은 첫날에 오티와 수업을 모두 진행하기 때문에,
첫 날인 월요일에만 7:30 AM까지 가야해요..
아직 시차 적응하기 전이라 저는 오히려 편했던 것 같아요.

▶ 긴 여정 끝에 도착한 LAB 어학원!!!

▶ LAB 어학원의 특징은 학원 시작 첫 날 모든 학생들에게 머그잔을 나눠준다는 거예요!!
Tea와 Coffee를 무제한 마실 수 있어요..! 물론 수업시간에도!! 정말 좋은 제도인 것 같아요..
(사실 제 컵은 아쉽게도 제 스타일이 아니네요,, 아 그리고 꼭 머그잔은 두고 가야해요)

▶ 깨끗하게 설거지 후,,, 벽에 걸어둡니다..!!
다른 친구들은 잘 찾는 것 같은데,, 저는 찾기 조금 힘들어요..

▶ 아까 말한 Tea와 Coffee,,,

▶ 라운지에 탁구대가 있는데, 탁구대를 이용할 때 지켜야 할 룰이에요..

▶ 학생들 대부분이 홈스테이를 하기 때문에 런치 박스를 싸오기 때문에,,
보통 냉장고에 보관을 해두고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어요!!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유용한 정보였나요~?
다음에는 다른 재밌는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 브레이크에듀 네이버카페 '캐나다뽀개기' 에 "챈" 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