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자녀무상교육 세인트로렌스컬리지 설명회

캐나다는 조기유학을 생각하시는 학부모님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가입니다. 안전한 치안과 수준있는 교육평준화가 이루어져 있어 공립학교들의 학업수준도 좋기 때문에 캐나다조기유학을 가시는 학부모님들은 공립교육청을 통한 학교배정을 받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공립학교 비용도 천만원 초반대 이다보니 더욱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일...

2018년 10월 12일|조회 606|BREAKEDU 컨텐츠팀

캐나다는 조기유학을 생각하시는 학부모님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가입니다.

안전한 치안과 수준있는 교육평준화가 이루어져 있어 공립학교들의 학업수준도 좋기 때문에 캐나다조기유학을 가시는 학부모님들은 공립교육청을 통한 학교배정을 받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공립학교 비용도 천만원 초반대 이다보니 더욱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 조기유학도 합리적인 비용과 우수한 교육으로 인가가 높은데 부모가 캐나다에서 공부할 경우 자녀들의 경우 공립학교의 학비를 면제받고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알려지면서 인기가 더욱 늘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들의 경우 부모님이 함께 가는 것이 일반적이다보니 부모와 함께 1~2년 캐나다조기유학을 계획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부모님도 공부하고 자녀들도 공부할 수 있는 이와 같은 시스템은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자녀수에 상관없이 학비를 면제받다보니 부모님의 학비만 내면 자녀들의 학비부담이 없습니다.

다만 잘 알려져있는 밴쿠버 토론토등 주요 도시들은 이와같은 자녀학비면제 혜택이 사실상 불가능해 중소도시 중 가능한 지역쪽으로 선택해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세인트로렌스 컬리지 역시 자녀학비면제가 가능한데 특히나 부모님이 컬리지의 본과과정이 아닌 ESL 과정만 수강해도 면제가 가능한 만큼 부모님도 자녀들도 입학조건이 어렵지 않다는 점에서 추천드립니다.

세인트로렌스 컬리지가 위치한 킹스톤 지역은 명문 퀸즈대학이 자리한 대학도시입니다.

리얼 캐나다 생활이 가능하며 중소도시 특유의 자연친화적인 환경은 자녀들과 생활하고 공부하고 캐나다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경험하기에 최적의 지역이 아닐까 합니다.

캐나다컬리지 및 자녀들이 공부하게 될 공립학교는 보통 1월학기와 9월학기에 시작하게됩니다.

캐나다는 비자서류 준비가 많이 프로세스가 오래걸리다보니 내년 9월학기를 준비할 경우 지금부터 알아보고 준비하는 시기인 만큼 11월10일에 진행되는 세미나에 참여해주시면 9월학기까지 충분히 진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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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reakedu.com/xe/unisem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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