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월 7일 영국 워킹 홀리데이 세미나에 참석했던 이지혜라고 합니다 :)
오늘 세미나 후기 작성해야지 하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마침 오늘 영국 워킹 홀리데이 신청 공고가 떳네요,
두근두근. 4년 전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갔었을 떄 너무나도 좋았던 기억에 다녀온 후에도 늘 다시 가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다앵이 이번에는 시가가 잘 맞아서 공고가 뜨기 전에 영국 뽀개기라는 카페를 알게 되었고, 또 마침 세미나가 있다는 말에 냉큼 친구와 함께 신청해서 다녀왔습니다 ;)
늘 마음만 있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서 거의 YMS에 무지한 상태였는데, 세미나에서 너무 구체적으로 잘 설명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워낙 꼼꼬하게 설명해주셔서 크게 따로 질문을 하지 않아도, 궁금했던 부분이 해결이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물어보았던 부분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구요 :) 그리고, 특히 자조서 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세미나가 아니었다면, 자짓 불리한(?) 내용으로
걸러질(?) 뻔 했네요 ;;; 이제 공고가 떳으니 이제부터 시작이겠지요! ㅎㅎ 모두모두 함께 합격 했스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