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많이 늦게 올리네요 ㅠㅠㅠ
3월 말에 간 뉴질랜드 워홀 세미나!!!!
아는것도 너무 없고 검색만 으로도 궁금한게 풀리지 않았었는데
이번 세미나를 갔다와서 궁금한건 다 듣고 왔네요!!!
너무 떨렸는데 분위기도 좋았고 특히 거기에 있던 강아지 너무 귀여웠어요ㅎㅎㅎㅎ
한13명전도 왔던거 같은데 커플도 있었고 언니같은 분들도 있었고 저보다 어려보이는 사람들도 많이 와 있었어요!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워홀을 갈 준비를 한다는게 너무 기쁘저라구요!!
세미나를 듣는데 사진도 보여주시면서 설명해주시고 듣는데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다음에 세미나 있으면 또 가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