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쓴다 쓴다 하다가 지금 쓰네요
저는 워킹홀리데이에 대해서 혼자 인터넷으로 검색하다가 정리가 안되서 세미나에 신청했었어요
영국이랑 캐나다 호주 이렇게 생각하고 갔었는데 모든 국가들을 다 비교해주셔서 이해가 확실히 잘 됐어요
인터넷으로 몇날 몇일 알아본거보다 세미나가서 2시간 들은게 훨씬 도움이 되네요
처음 세미나 시작할때부터 정말 주옥같은 내용들로 말해주셔서 안 왔으면 큰일날뻔 했다 싶었어요
보통 세미나 가면 홍보하고 뭔가 판매하고 그런거 많아서 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홈페이지에 후기들이 너무 좋게써있어서 혹시나 하고 갔는데 정말 좋네요
저도 늦긴 했지만 너무 도움 많이 받아서 후기 남깁니다!
저는 영국 캐나다 넣긴 헀는데 사실 호주가려고 거의 마음을 결정해서요
조만간 진짜 가는 날짜랑 정해지면 방문해서 상담할께요!!
혹시 워킹홀리데이 세미나 알아보신다면 저는 완전 추천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