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를 시작하기 전에 선생님이 후기를 부탁하셨는데 이제서야 쓰네요;;
그런데....후기가 하나도 없네요??ㅠㅠ
친구랑 저는 아일랜드랑 호주를 두고 워홀을 고민중이었는데
남자선생님?(죄송해요ㅠ 이름을 말씀해주셨는데 기억이...^^;)이 너무 친절히~
캐나다, 뉴질랜드, 아일랜드, 영국, 호주를 나라별의 특성도 알려주시고
일자리, 학비, 생활비 등을 비교해주시면서 설명해주셔서 너무 유익한 시간어있어요~!
친구가 아일랜드만 고집하다가 세미나 다녀온 후 호주로 결정했네요~!!^^
세미나 후 영국에 대해 따로 설명하고, 다른 분들이 모두 상담중이어서
따로 상담은 받고오지 못했어요ㅠ
다음에 다시 상담받으러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