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일 낮에 세미나 참석했던 남자입니다~
우선 도착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킹콩(이었던가요? 정확히 기억이..) 이사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ㅋㅋ
영국뽀개기 카페 덕분에 어느정도 워홀 준비나 과정에 대해서 글은 읽어보았었는데요, 역시나 직접 이야기를 듣는 자리는 다르더군요. 한시간 반 이상 생각해야 된다고 하셔서 길겠구나 싶었는데 시간 지나가는 줄 몰랐네요. 필요하고 궁금하다 싶은 부분들만 잘 짚어서 설명해주시고, 무엇보다 선생님이 말씀을 정말 잘 하시더라구요!ㅎㅎㅎ 예산에 대한 부분이나 생활에 있어서도 현실적으로 설명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몇번 반복해서 이야기했던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다!는 말이 기억에 가장 많이 남네요.
꼭 잘 되서 그 말 생각하면서 자신감 갖고 생활하려구요~
늘 이렇게 질 좋은 세미나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