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세미나를 준비해주신 브레이크에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세미나를 하시는 이유도 카페 활성화를 위해서라고 하셨는데 그만큼 소통을 아주아주아주아~~주 열심히! 잘!! 성심성의껏!! 해주시는 게 느껴질 정도였어요.
저는 정보가 많이 없었기때문에 다른 유학원 세미나에도 갔었어요.
그 때 처음으로 정보를 접한 거였기 때문에 꽤 도움이 되었다라고 생각했고, 더 정보를 찾다가 이 곳을 알게되었지요.
카페도 활발하고 후기도 좋고, 개인적으로 자소서에 대해궁금했는데 다른 세미나와 차별화되게 자소서도 세부적으로 알려준다는 설명이 많아서 오늘 참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미 세미나 딴데서 듣고 왔으니까 겹치는내용도 많겠지, 영국뿐만아니라 전국가워홀이라길래 다른나라에대한 얘기할땐 시간이 아깝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엄청나게 바보같은 생각이었어요
일단 다른 세미나에선 정말 기본적인 비자발급과정이나 조건 영국지역별특색을, 발품팔아서 검색하면 나오는 원론적인 설명들을 해준거였어요. 이제 제가 좀 워홀에대한 정보를 더 알고나니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는! 저희 워홀러입장에서! 실용적이고! 궁금하고! 피가되고! 살이되는!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한! 살아있는!솔직****한!정보들을 알려주었습니다.
특히나 제 주변에 워홀다녀온 사람도 없어서 저처럼 정보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세미나에요!
제딴에는 막 세세하게 계획짜고 준비했다고 했는데, 참석해보니 미처 챙기지 못했던, 그치만 분명히 필요한 이야기들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전국가 정보를 들으니까 알면알수록 좋다더니 뭔가 생각이 확장되는 것 같아 더 좋았어요.
전국가라고 해서 세미나 시간이 길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고 유용하기만 했습니다.
해외로 나갔다가 100% 생길 고민이나 문제들을 세미나를 통해 미리 생각하고 준비해서 가게되어 다행입니다.
그래서 혹시 해외거주경험이 없다면, 혼자 알아서준비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학생들과 지속적인 관계와 소통을 통해 이렇게 구체적인 정보들이 계속 업데이트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세미나 참석하기 전에 후기들을 읽어봤는데 막 칭찬일색인데 핵심적으로 세미나내용에 대한 얘기는 없어서 참 궁금했었는데 답답하고. 원래 안적는게 매너인건가요? 그래서 저도 쉽게 못쓰겠네요 하하 그런 말씀은 따로 없으셨는데
그런데 정보는 이미 카페에 찾아보면 다 나와있을 것이고! 실제로 참석하시는게 더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보가 많이 없으신 분들께 강력추천합니다.
워홀계획이 구체적으로 그려지고, 준비해야하는 서류, 공부, 비용, 마음이 명확해집니다.
아 그리고 직접 참석하면 그 자리에서 자소서를 한번 봐주시거든요, 그런데 다녀와서 이렇게 후기쓰면 또 해서 두번 첨삭을 받을 수 있다는 점!! 호호 꽤 많은 분들이 자소서를 안써오셨더라고요? 왜징 두번 받을수있느데. 물론 엄청 공들일건아니지만?!
저는 아예 다시 다 써야해서... 그런데 후기만 이렇게 열심히 쓰고 있고.... 하하하하하
또 세미나 발표해주시는 분께서 굉장히 언변이 좋으시고 위트가 있으셔서 아주 재미있게 들을수가 있지요.
유학원에 대한 일반적인 편견도 깨고 왔어요. 상술이나 포장이 없다고 느껴서.
같이 갔던 친구는 그 분께 개인적인 친분을 쌓고 싶다며 호감을 표할 정도로 반하고왔어요. 그만큼 재미있었어요 유익하고.하하
제발제발 COS되가지고 그다음 계획을 이야기해보러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호호
사실 후기글같은거 보면 왠지 짜고치는 거같고 그런 생각 좀 없지않아 있는데..
제가 직접 이렇게 쓸 줄은 몰랐네요 ㅋㅎㅋㅎ 쓰다보니 세미나의 좋은 인상을 표현하고싶어 칼라까지 욕심내봤습니다 하하.
저뿐만아니라 함께 간 친구도 저만큼이나 좋은 시간이었다고 느꼈으니 다른 후기들도 그렇고 주관적이지만 믿을만한 후기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끝나고 또 간단한 상담을 받기도 했는데 하나를 여쭤보면 열을 알려주시니 편하고 좋았어요!
세미나를 준비하시고, 학생들 도와주시는 일에대해 이렇게나마 보답을 해드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