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저녁7시 세미나 참석했습니다.
타지역에서 올라오느라 조금 늦게도착해서 앞부분은 쬐끔 놓쳤네요..
소규모 회의실 같은 곳에서 10명남짓 적은 인원으로 ppt화면 참고하면서 설명들었구요~
캐나다, 호주, 영국, 뉴질랜드, 아일랜드 워홀 한눈에 보기 쉬운 간단한 비교 (모집시기, 비자비용, 최저시급, 생활비 등)를 시작으로
영국 워홀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궁금한점이 돈에 관련된 비용부분인만큼
영국 안에 지역별로 물가와 생활비 비교도 해주시고, 초기정착비용, 생활비용, 주거세, 일자리 시급 등을 자세히 다뤄주셨습니다.
그 밖에, 영국 내 생활하면서 영어능력향상과 주거문제 등에 관한 실용적인 조언들도 많이해주셨습니다.
진행하시는 남자쌤께서 편안한 분위기로 재밌게 설명잘해주시고 같이 계셨던 여자쌤도 꿀팁, 꿀어드바이스 친절하게 알려주세요~
(무료세미나인데 다과와 음료까지 준비되어있어서 작은부분이지만 세세한 배려에 감사했습니다.)
집이 멀어서 갈지말지 고민했는데, 확실히 인터넷이나 주위에서의 뜬소문같은 이야기 들으며 불확실한 정보를 얻는것보다는
직접 와서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규모로 진행되었기때문에 개별질문도 세세하게 다 답변해주셨습니다.
이번 세미나가 만족스러웠기때문에, 비자신청기간부터 진행될 지원프로세스에 관한 세미나에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좋은 세미나를 위해서 수고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