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에 진행한 워킹홀리데이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제가 많이 늦게 도착하여 중간 이후부터 들었지만 그럼에도 워킹홀리데이에 대해 많이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냥 이 나라는 이렇다 이렇다 딱딱하게 설명하는 방식이 아닌 사례를 들어 친숙하고 공감되게 설명해주셔서
더욱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사전에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오신 혹은 하고 계신 분들의 블 로그들을 많이 읽고 갔기에 기본적인 정보는
원래 알고 있었지만 신체검사나 워홀을 가기 전 목표설정(여행/영어/일의 비율을 정하고 가야한다) 등
좀 더 유용하고 현실적인 팁을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