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12월 5일 서울 세미나 다녀왔어요~

전부터 카톡으로 궁금한거를 묻고 답을 받아왔다가 세미나 소식을 듣게 되서 냉큼 신청하게 됐어요. 신청서도 바로 카톡으로 보내주셔서 번거로움없이 바로 신청할 수 있었죠. 그런데 기다리던 개별 연락이 하루 전날이 되어도 안왔어요ㅜㅜ 퇴근하고 늦은 밤 카톡 문의하고 잤는데 다음 날 연락을 주시더라고요.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안...

2015년 12월 9일|조회 322|BREAKEDU 컨텐츠팀

전부터 카톡으로 궁금한거를 묻고 답을 받아왔다가 세미나 소식을 듣게 되서 냉큼 신청하게 됐어요. 신청서도 바로 카톡으로 보내주셔서 번거로움없이 바로 신청할 수 있었죠. 그런데 기다리던 개별 연락이 하루 전날이 되어도 안왔어요ㅜㅜ 퇴근하고 늦은 밤 카톡 문의하고 잤는데 다음 날 연락을 주시더라고요.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안와서 참석 안하시는 줄 알았다고.. 문자는 오리무중이지만, 다행히 출발전 여유있게 확인이 되서 준비하고 제시간에 도착하는데에 무리없었어요.

 사실 전 이 계기로 이곳에 좀 더 신뢰가 생겼거든요. 문제야 어디서든 어떻게든 생기는게 문제라는데, 대처하는거나 안내하는거나 시원하게 해주셔서 오히려 기대치도 높아졌고 기분좋게 발걸음을 땔 수도 있었어요.  이곳이라면 워홀이나 어학연수를 가서도 맘놓을 수 있겠다..였어요.

10분 전에 도착해보니 밝은 사무실 분위기에 또 한 번 기분 좋았고 긴장도 풀리고.. 입구에 음료와 간식이 있어서 허기진 배도 달래며 기다릴 수 있었고요, 음악도 좋았어요. 저는 워홀을 처음 알아보는거라 정말 많이 긴장하고 막막하고 그랬거든요. 일단 편안한 마음으로 들을 수가 있었어요.

국가별 워홀 비교하기부터 떠나기전 준비사항들까지 세세하게 구체적으로 해주셨어요. 지난 몇년간의 노하우와 견해들도 가감없이 알려주시고 사례들도 들어주셔서 정말 재밌고 편안하게 들었답니다. 1시간 반이 너무 금방 지나갈 정도였어요. 20명 남짓 온 모든 사람들에게 질문할 기회도 주시고 매번 설명하시고 질문받고.. 한 사람도 놓치고 가는 거 없게 하려고 준비를 잘 하신게 느껴졌어요.

세미나 끝나고 개인적으로 가서 질문도 하고.. 저도 어학연수와 워홀에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있어서 기다렸다가 따로 상담신청했는데 자리이동해서 자세히 안내해주시더라고요. 여러 가능성들도 알려주셔서 선택할 수 있게.. 지금 당장 제가 준비해야 하는게 뭐냐는 질문에도 성심껏 답해주시고요.

그래서 여기 다녀와서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답니다. 가길 잘했다.. 였습니다.

저처럼 처음 어학연수나 워홀 준비하는 사람은 반드시 참석해보시길 강권합니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는 건 너무 방대하고 한편으로는 한정적이라서 오히려 이렇게 가서 상담하고 세미나 듣는게 답답한 마음 생각들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거랍니다. 경험자로써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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