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좋아서 최대한 집중하려고 맨앞자리에 앉았는데 오히려 프로젝트빔이 너무 강하여 오히려 더 피곤했던 1인입니다..ㅋㅋ
이미 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영국을 보내주고 거기서 더 머물 방법을 찾던중 워킹홀리데이 영국비자는 2년이라는 걸 알고 관심을
가져보려 세미나에 참석해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저에게 있어 유익한 정보는 없었습니다..(왜냐면 저는 못따기 떄문이죠..)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세미나를 진행하시는 강사님은 굉장히 유연하게 강의를 진행하여 본인의 유학원을 다녀야한다 !!
라는 홍보성은 강의내용에 하나도 넣지 않는 정말 워킹홀리데이!! 만을 위한 세미나를 해주셔서 굉장히 담백하게 들을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약 1년뒤에 다시 돌아올텐데 그떄에 저의 지금의 후기를 보시고 도와주셨스면 좋겠습니다..영국 생활하는 와중에도 간간히
들러 도움이 될지모르는 저희 생활(?)을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미나 정말 담백하고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