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12월 3일날 열린 영국 및 여러국가 워홀 비교 세미나 참석했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은 저를 포함해서 10명 쯤 계셨는데 오히려 소규모로 열려서 질문도 많이 하고 좋았습니다. 저는 내년 영국 워홀 상반기 참가 예정인데요. 그래서 당장 한달후면 신청을 해야 하기 때문에 빨리 정보를 수집하고 싶어서 여러곳의 세미나를 몇번 갔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유학원에서 무료로 하는 세미나 임에도 불구하고 어학원 알선이나 어학원의 중요성만 강조하는 세미나는 전혀 아니었습니다. 저는 이미 한번 다녀온 워홀에서 어학원을 가서 어학원은 주 관심사가 아니었는데 그럴 부담을 느낄필요도 없이 그런 부분은 전혀 없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익히 블 로 그 등에서 듣고 보고 해서 영국 워홀에서 원하는 바를 얻는게 힘든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걸 계속 강조해 회의를 느끼게 하기보다 오히려 좋은 정보를 주고 가서도 얼마든지 방법은 있고 하기 나름이라는 희망적인 방향이어서 좋았습니다. 집세나 초기 자금에 대해서도 비교적 상세히 알려주어서 대략적인 그림을 잡는데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캐나다에 관심있는 참석자들에게 새로이 바뀐 캐나다 워홀 지원 방법을 알려주셔서 저도 그날 바로 준비를 할 수 있었네요. 감사드립니다. 예비 워홀러들도 이곳에서 영국 워홀 후기 보면서 저처럼 많은 정보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학칼럼
12월 3일 영국워홀 세미나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12월 3일날 열린 영국 및 여러국가 워홀 비교 세미나 참석했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은 저를 포함해서 10명 쯤 계셨는데 오히려 소규모로 열려서 질문도 많이 하고 좋았습니다. 저는 내년 영국 워홀 상반기 참가 예정인데요. 그래서 당장 한달후면 신청을 해야 하기 때문에 빨리 정보를 수집하고 싶어서 여러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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