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세미나 후기를 여기에 써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쓰겠습니다~~
사실 가기 전에는 '가도 학원 다니라고 홍보하거나 하는게 아닐까?'하는 걱정을 가장 많이 하고 갔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유익한 정보들만 얻어서 온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이 들 정도예요~
저는 '캐나다' 딱 하나만 생각하고 있었고 '나는 왠지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긴 했는데
설명해주시는 이야기 듣고 보니 차선책을 꼭 정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행이 국가별 워킹홀리데이의 특징들도 설명을 해주셔서
캐나다가 안될 경우 다른 국가 선택을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어요.
현실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이야기를 잘 해주셔서 뜬구름잡고 가는 일은 없을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해요.
세미나 끝나고 나서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봤는데
개인 업무 보시다가 너무 친절하게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저는 그냥 에드먼튼, 캘거리 이런데가 춥다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왜 추운지, 그래서 생활하는데 어떤지, 직업 구하기 어떤지 등까지 연결해서 설명해주시니
책으로만 봤을 때보다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너무너무 감사했구요.
진심으로 도와주시는 부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비자 받고 나서 후에 학원 알아볼 때는 꼭 브레이크애듀 이용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