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에 했던 워홀 세미나 참석했습니다~
친구 통해서 급하게 알게 되어 가지구, 추가로 신청해서 들을 기회가 생긴거였는데
정말 기대 이상으로 좋았어요!
제가 막연히 인터넷으로 뒤져서 찾아보는 것 보다
직접적으로 설명을 듣고, 인터넷에 나오지않은 경험담?과같은 그런 설명을 들으니까
굉장히 막연하게 생각했던 워홀 계획이 약간 그림이 잡히더라구요
질문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일일히 다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정말 시간이 짧게 느껴질만큼 좋은 세미나였습니다.
같이 간 친구도 정말 좋았다구 하구요
이런 기회가 있으면 또 듣고싶어요
같은 내용이어도 더 듣고싶습니다!
좋은 정보들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원분들? 정말 친절하시구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