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3일 저녁에 있었던 워킹홀리데이 세미나 후기입니다.
인터넷에서만 알아보다가
이렇게 좋은 취지의 세미나가 있다길래 참석을 했는데,
역시나 기대이상으로 참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듭니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지만, 인터넷에서도 알지못했던
워홀의 장단점과, 다른나라들을 비교하며 제겐 멀게만 느껴졌던 워홀이 한단게 더
가까워진 느낌이였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정보말고,
현실적이고 실전에서 쓸수있는 정보를 얻기 원하신다면
세미나에 한번 참석해보시는걸 권유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