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짝 늦은 후기 남깁니다.
세미나 듣고 오자마자 후기 남긴다는게 너무 늦어졌네요.
영국 워홀에 관심이 있어 세미나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만역히 인터넷으로 찾아만 보다가 직접 듣고 물어보고 싶어 참석하게 되었는데,
자세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실제 경험담 +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까지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생각했던것과 비슷한 부분도 있었고 아닌 부분도 있어서 준비하는데 더 뚜렷해 진거 같아요.
저는 사실 영국을 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어 다른 나라는 관심도 가지지 않고 있었는데
다른 나라도 설명해주시며 각 나라의 장,단점, 차이점을 잘 설명해 주셔서 선택의 폭이 더 넓어졌네요.
아직 합격한 것도 아니고 갈 수 있다고 정해진 것도 아니지만,
세미나만 들었는데도 합격되서 꼭 가고싶다는 간절함과 설레는 마음이 생겨서 너무 좋았어요.
늦은시간에도 세미나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저도 꼭 합격해서 워홀 생생 후기를 남길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