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목요일 워킹홀리데이 세미나에 참석하여 그동안 궁금해왔던 부분들을 많이 해소할 수 있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제가 가장 관심있게 생각해오던 영국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정보 또한 구체적으로 설명을 들을 수 있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영국을 비롯하여 다른 국가별 워홀정보에 대해 이미 인터넷 검색을 통해 간접적으로 알고만 있었지만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가별 워홀의 정확한 목적 및 과정 그 이외에도 대중소도시별 특징이나 일자리, 환경 그리고 물가 등 여러 현지 정보까지 공유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국가별 워홀 비교 설명을 들으면서 각 장단점도 짚어 갈 수 있게 되었고 솔직히 그동안은 정확히 어느 국가의 워킹홀리데이가 적절할지 여러번 고민하고 있었는데 국가선정에 있어 다시 한번 방향을 잡게 될 수 있었던 좋은 계기도 되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세미나에 다시 한번 참석할 의향이 있는데 그때 자소서 첨삭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