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세미나 참석한학생이예요~!
다른 유학원에서 하는 세미나 참여도 여러번 했던지라.. 대부분 어학원 소개만만으로 끝나는 경우가많아서,
사실 기대는 없었지만.. 영국워홀 프로세싱이라도 들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영국 워홀 하반기의 경우, 선발인원이 너무 적다고 해서, 5시에 하는 아이랜드 워홀까지 참여했어요~!
정말 의외였던것이 어학원소개는 없고, 영국 지역소개와 도착했을때 필요한 여러가지 생활팁을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처음에 이런걸로 이 유학원엔 뭐가남아서 이런걸 하지 하는 의심이 들었어요!!ㅋㅋㅋㅋㅋㅋ
세미나 시작전에, 녹음하시는건 안된다고 해서.. 좀 의아했었는데,
정말 많은 꿀팁을 얻을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영국워홀 접수날짜 잡히면, 6월에 또 COS관련해서 세미나 진행하신다고 하셔서
기대하고 있어요~!!
뭔가 주변의 친한 선배 혹은 형님이 조언해주는것 같아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