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갑작스럽게 결정후 알아보던 차에 접수일자가 코앞이라 멘붕상태였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봤을때 2014 관련된 글이 많아서 헷갈리기도 했었구요.
가장 가까운 날짜의 설명회를 찾아봤을때 다행히 영국뽀개기에서 10일 토요일 설명회가 있어서 신청했습니다.
정보력 0에 가까운 상태로 가서 이것저것 질문하면서 일정 준비라던가, 전체흐름 파악도 되고
COS도 어떻게 준비해야 될지 정리가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설명회를 들으면서 믿음이 갔던 부분을 설명회에 계셨던 스탭분들 모두 영국 경험이 있으시고
출장을 통해 꾸준히 현지 상황을 업데이트 하신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중간중간 흐름을 깰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질문에도 계속 정확히 꼬집어서 알려주신 부분도 너무 좋았구요.
자소서는 몇몇 케이스를 보여주셔서 훨씬 편하게 어디 부분에 포인트를 줘야할지도 정리가 되었습니다.
오늘 휴무인데도 첨삭 및 검토 해주신다니 너무 감사해요.
불토 + 게으름으로 이제서야 자소서 쓰려고합니다.
언른 써서 검토 받은 후 합격해서 감사글 다시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