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뉴질랜드 워홀을 세미나 2일전에 알아서 부랴부랴 카페에도 가입하고 세미나에도 다녀왔습니다!
뉴질랜드 신청일이 30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아무런 정보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하루전에 세미나 신청을 한 후 다녀올수가 있었어요
이번 세미나를 들으면서 막막했던 뉴질랜드 워홀준비하는 방법을 조금 이라도 알게된것 같아요
사소한것 같지만 중요한 정보도 많고 궁금한것도 바로바로 물어볼 수도 있고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저처럼 워홀 준비가 막막한 분들은 세미나를 한번 들어보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다음달에도 다른 나라 세미나를 하신다고 하는데 그때도 들으러 가고싶어요~
며칠 앞으로 다가온 뉴질랜드 워홀 뉴뽀와 함께 잘 준비해서 신청해 보겠습니다!!!!!
p.s-뉴질랜드 언어는 마오리어 필요 없습니다!

